Quick Look
카보베르데의 40세 골키퍼 보지냐가 북중미 월드컵 스페인전에서 0-0 무승부를 이끌며 월드컵 최고 스타로 떠올랐다. 그의 소셜미디어 팔로워 수는 폭발적으로 증가했으며, 비자 문제를 해결한 어머니와 함께 우루과이전을 관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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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는 40세의 나이로 월드컵에서 스페인을 상대로 무승부를 이끌며 주목받고 있다. 그의 소셜미디어 팔로워 수가 급증했으며, 어머니도 비자를 받아 경기를 직접 관람하게 되었다.
지난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H조 조별리그에서 '무적함대' 스페인을 상대로 승점을 챙긴 카보베르데.
스페인이 퍼붓는 27차례 슈팅을 온몸으로 막아내며 0-0 무승부를 끌어낸 40세 골키퍼 보지냐 선수는 이번 월드컵 최고의 스타 중 한명으로 떠올랐는데요.
스페인전 이전에 5만여명이던 그의 소셜미디어 팔로워 수는 19일 기준 1천400만명을 넘어서며 그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을 증명했습니다.
미국의 비자 보증금 문제로 미국행을 포기했던 보지냐 선수 어머니도 최근 비자를 받으면서 22일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우루과이전을 직접 관람하게 됐습니다.
제작: 류재갑·최주리
영상: 로이터·X @TVCDeportes·인스타그램 vozinha1·유튜브 Governo de Cabo Verde·사이트 워싱턴포스트
Open Questions
- 보지냐의 향후 경기 활약은 어떨까?
- 카보베르데 팀의 다음 경기는 어떻게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