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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태안 오존주의보 발령…예산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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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6d agoEnvironment1 min readSouth Korea

홍성·태안 오존주의보 발령…예산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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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과 태안군에 15일 오후 7시를 기해 오존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현재 홍성 평균 오존 농도는 0.1226ppm, 태안은 0.1269ppm입니다.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 활동 자제가 권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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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15일 오후 7시를 기해 충남 홍성군과 태안군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앞서 예산군에도 오존주의보가 발령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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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15일 오후 7시를 기해 충남 홍성·태안에 오존주의보가 내려졌다고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이 전했다.

발령 지역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오후 7시 현재 홍성 0.1226ppm(100만분의 1), 태안 0.1269ppm을 기록하고 있다.

앞서 예산에도 오존주의보가 발령된 상태다.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O₃)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가, 0.30ppm 이상이면 오존경보가, 0.50ppm 이상이면 오존중대경보가 각각 발령된다.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노약자와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일반인도 실외활동이나 과격한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 이 기사는 환경부 한국환경공단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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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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