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연세대 미래캠퍼스 머레이 봉사단과 업무협약 체결
Quick Look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가 연세대 미래캠퍼스 머레이 봉사단과 지역사회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학생들이 주도하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는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머레이 봉사단과 지역사회 연계 맞춤형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세 줄 요약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는 22일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머레이 봉사단과 지역사회 연계 맞춤형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하고 지역사회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대학생들이 주체가 돼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도로공사와 함께 기획·운영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지역사회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봉사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협력, 사회공헌 활동 추진, 인적·물적 자원 교류 등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교통안전 교육 등 맞춤형 사회공헌 추진…대학생 주도 프로그램 운영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는 22일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머레이 봉사단과 지역사회 연계 맞춤형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하고 지역사회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생들이 전공 과정에서 습득한 지식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수요자 맞춤형 사회공헌 체계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교육·문화·환경·안전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아동과 청소년, 취약계층 등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대학생들이 주체가 돼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도로공사와 함께 기획·운영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지역사회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봉사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협력, 사회공헌 활동 추진, 인적·물적 자원 교류 등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청년들의 참신한 시각과 역량을 결합한 공익사업을 추진하게 돼 뜻깊다"며 "교통안전 예방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정착시켜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Open Questions
- 구체적인 봉사활동 시기와 규모는?
- 협력 프로그램의 성과 측정 방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