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Look
삼성 라이온즈의 육성선수 김백산이 2일 NC 다이노스전에서 1군 데뷔 첫 선발 등판하여 5⅔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그는 2안타 4볼넷 3삼진을 기록하며 최고 구속 149㎞를 찍었고 팀의 승리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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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의 육성선수 김백산이 2일 NC 다이노스전에서 1군 데뷔 첫 선발 등판하여 5⅔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그는 2안타 4볼넷 3삼진을 기록하며 최고 구속 149㎞를 찍었고 팀의 승리 발판을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