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Look
- 코레일의 '승차권 전달하기' 서비스 이용객이 하루 평균 5만명에 달하며, 5년 전 대비 3배 증가했다.
- 11월부터는 비회원 예매 승차권까지 전달 가능하도록 확대될 예정이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코레일의 '승차권 전달하기' 서비스는 모바일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예매한 열차 승차권을 타인에게 전달하는 기능이다. 코레일톡, 카카오톡, 문자메시지 등으로 전달할 수 있다.
세 줄 요약
한국철도공사의 '승차권 전달하기' 서비스 이용객이 하루 평균 5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코레일은 오는 11월부터 비회원이 예매한 승차권도 전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민성 코레일 여객사업본부장은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해 고객 관점에서 지속해 서비스를 개선하겠다"며 "디지털 취약 계층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철도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올해 1천830만명 이용 전망…11월 비회원 승차권도 적용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승차권 전달하기' 서비스 이용객이 하루 평균 5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9일 코레일에 따르면 승차권 전달하기는 모바일앱 코레일톡과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예매한 열차 승차권을 다른 사람에게 보낼 수 있는 서비스로, 코레일톡, 카카오톡, 문자메시지(SMS)를 통해 할 수 있다.
올해 상반기 서비스 이용객은 하루 평균 4만9천여명으로, 같은 기간 하루 평균 철도 이용객(41만7천명)의 약 12% 수준이다. 5년 전인 2021년 9월 1만5천명과 비교하면 약 3배 증가한 수치다.
또 지난해 같은 기간 4만4천명보다 11% 늘었다. 이 추세가 이어지면 올해 연간 이용객은 약 1천830만명에 이를 것으로 코레일은 전망하고 있다.
승차권 전달 서비스는 고령층·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디지털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스마트폰 예매나 온라인 발권이 낯선 디지털 취약계층이 역 창구에 줄을 서지 않고, 자녀나 지인이 대신 예매해줄 수 있어 열차 이용이 한층 편리해졌다.
코레일은 오는 11월부터 비회원이 예매한 승차권도 전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민성 코레일 여객사업본부장은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해 고객 관점에서 지속해 서비스를 개선하겠다"며 "디지털 취약 계층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철도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올해 연간 이용객 1천830만명 돌파 전망
Likely
Open Questions
- 비회원 승차권 전달 시 인증 절차는?
- 서비스 확대 후 예상 이용객 증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