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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과 홍성에 16일 오후 7시부터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당진에도 이미 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이며, 해당 지역의 평균 오존 농도는 0.12ppm을 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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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16일 오후 7시를 기해 충남 아산·홍성에 오존주의보가 내려졌으며, 당진에도 이미 발령된 상태다. 평균 오존 농도는 0.12ppm을 초과했다.
대전=연합뉴스) 16일 오후 7시를 기해 충남 아산·홍성에 오존주의보가 내려졌다고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이 전했다.
발령 지역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오후 7시 기준 아산 0.1320ppm(100만분의 1), 홍성 0.1206ppm을 기록했다.
앞서 당진에도 오존주의보가 발령된 상태다.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O₃)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가, 0.30ppm 이상이면 오존경보가, 0.50ppm 이상이면 오존 중대경보가 각각 발령된다.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노약자와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 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일반인도 실외 활동이나 과격한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 이 기사는 환경부 한국환경공단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Open Questions
- 오존주의보 해제 시점은 언제인가?
- 오존 농도 상승의 구체적인 원인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