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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가족부, 6년 만에 중앙 성평등위원회 협의체 재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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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3d agoPolitics1 min readSouth Korea

성평등가족부, 6년 만에 중앙 성평등위원회 협의체 재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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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가족부는 24일 교육부, 법무부 등 7개 부처와 함께 '중앙 성평등위원회 협의체'를 6년 만에 재가동한다. 돌봄 부담 여성 편중, 직장 내 성차별 등 문제 해결을 위해 부처 간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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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성평등가족부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교육부, 법무부 등 7개 부처와 '중앙 성평등위원회 협의체'를 개최한다. 이 협의체는 2019년 출범 후 코로나19로 중단되었다가 6년 만에 재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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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가족부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교육부, 법무부,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경찰청 등과 '중앙 성평등위원회 협의체'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협의체에서는 부처별 성평등위원회 운영 현황과 주요 정책 추진 상황이 공유되고 부처 간 협력이 필요한 사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2019년 출범한 협의체는 코로나19 대유행 영향으로 중단됐다가 6년 만에 다시 열리게 됐다.

돌봄 부담 여성 편중, 직장 내 성차별, 일·생활 불균형 등 문제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협의체를 재가동해 부처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신속하게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성평등부는 내다봤다.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은 "사회 곳곳에 남아 있는 성역할 고정 관념과 구조적 불평등을 해소하기 부처 간 긴밀한 협업과 통합적인 정책 추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협의체 재가동 후 구체적인 협력 성과는 무엇인가?
  • 성평등 정책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어려움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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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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