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ather
Back허태정 대전시장직 인수위, 민생소통 프로젝트 '시민의 광장' 시작
허태정 대전시장직 인수위, 민생소통 프로젝트 '시민의 광장' 시작
Developing
연합뉴스6/14/2026Politics1 min readSouth Korea

허태정 대전시장직 인수위, 민생소통 프로젝트 '시민의 광장' 시작

Quick Look

민선 9기 허태정 대전시장직 인수위는 17일부터 19일까지 '시민의 광장'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 노동자, 소상공인을 만나 현장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민선 9기 허태정 대전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정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민생소통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Font size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민선 9기 허태정 대전시장직 인수위원회는 허 당선인이 현장을 찾아 시민 목소리를 듣는 민생소통 프로젝트 '시민의 광장'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청년, 노동자, 소상공인을 차례로 만나 현장에서 나온 제안과 요구를 검토한 뒤 새 시정의 정책으로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세 차례 경청 행사에서 인공지능(AI) 등 미래산업 일자리 창출과 역세권 중심 청년주택 공급 방안, 지역화폐 온통대전 2.0 조기 시행과 소상공인 지원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회차마다 70여명의 시민이 참여하며 허 당선인과 박정현 인수위원장, 관련 인수위원 등이 함께한다.

Open Questions

  • 구체적인 정책 반영 방안은 무엇인가?
  • 향후 소통 계획은 어떻게 되는가?

Related Topic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Related Stories

정부,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특별감시단 출범…365일 상시 모니터링
Urgent·43m ago

정부,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특별감시단 출범…365일 상시 모니터링

정부가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심각성에 대응하기 위해 7월 1일 '의료용 마약류 특별감시단'을 발족하고 365일 상시 모니터링 체제를 구축했다. 프로포폴, 케타민 등 의료용 마약류의 불법 취급 및 오남용 사례가 연예인, 의사, 일반인까지 확산되며 사회 문제로 대두되자 정부가 전방위 감시에 나선 것이다.

연합뉴스
More on this topic허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