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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0일 춘천에서 도내 18개 시군 및 교육지원청과 교육혁신 선도지역 공모 합동 워크숍을 열고, 지역 맞춤형 교육혁신 모델 발굴 및 지역 교육생태계 조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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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0일 춘천에서 도내 18개 시군 및 교육지원청과 교육혁신 선도지역 공모 합동 워크숍을 열고, 지역 맞춤형 교육혁신 모델 발굴 및 지역 교육생태계 조성을 논의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0일 춘천에서 도내 18개 시군 및 교육지원청과 교육혁신 선도지역 공모 합동 워크숍을 열고, 지역 맞춤형 교육혁신 모델 발굴 및 지역 교육생태계 조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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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0일 춘천에서 도내 18개 시군 및 교육지원청과 교육혁신 선도지역 공모 합동 워크숍을 열고, 지역 맞춤형 교육혁신 모델 발굴 및 지역 교육생태계 조성을 논의했다.

베트남의 18세 영재 호앙 흐엉 장 양이 미국 유학 대신 산학협력, 치안, 문화 등을 이유로 한국 카이스트 유학을 결정했다. 장 양은 베트남 대입 수석과 SAT 만점을 받았으며, AI 최고 전문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26세 AI 연구원 탕천위가 중국 최고 명문 베이징대의 박사과정 지도교수로 임용되어 화제다. 그는 학부 졸업 후 4년 만에 이 직책을 맡게 되었으며, AI와 웨어러블 바이오전자 시스템 융합 연구 등에서 성과를 거두었다.

강릉영동대가 필수 서류 미비 외국인 학생 376명을 부적절하게 합격 처리해 교육부가 교직원을 업무방해 혐의로 수사 의뢰했다. 또한, 징계받은 직원을 재채용하고 이사장이 아들의 승진을 부당하게 승인한 사실도 적발됐다. 신구대 역시 교비 차량을 이사장 전용으로 사용하고 출장비를 과다 지급한 점 등이 지적받았다.

대한민국학술원이 불교철학 등을 연구한 한자경 이화여대 명예교수를 포함한 신임 회원 10명을 선출했다고 10일 밝혔다. 자연과학 부문에서도 노태원 고등과학원 원장 등이 선출됐다. 학술원 회원은 평생 지위를 누리며 연구 지원을 받는다.

충북대학교 제23대 총장 임용후보자 선거에서 구영완 교수가 1순위, 임달호 교수가 2순위 후보로 선출됐다. 결선투표 결과 구 교수가 66.38% 득표율을 기록했다. 대학 측은 검증 후 교육부에 추천할 예정이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평택지역 학교 3곳을 방문해 복구 및 안전 대책을 점검했다.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하며 추가 피해 방지를 당부했다. 도내 14개 학교에서 시설 피해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