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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싱가포르 국제 물 박람회 참가해 '아리수' 우수성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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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4d agoWorld1 min readSouth Korea

서울시, 싱가포르 국제 물 박람회 참가해 '아리수' 우수성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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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16일부터 18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동남아 최대 물 산업 박람회에 참가해 '아리수'의 우수한 수질 관리 체계와 스마트 물 관리 기술을 선보인다. 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세계 물 산업의 혁신 기술을 발굴하고 서울의 경쟁력을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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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서울시는 동남아 최대 규모 물 산업 박람회인 싱가포르 국제 물 박람회에 참가하여 '아리수'의 우수성을 알리고 세계 물 산업의 혁신 기술을 발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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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이달 16∼18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샌즈에서 열리는 동남아 최대 규모 물 산업 박람회 '싱가포르 국제 물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싱가포르수자원공사가 주관하는 싱가포르 국제 물 박람회는 2008년부터 2년마다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100여개 국가에서 1천100여개 기업과 2만여명이 참여한다.

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아리수의 우수한 품질을 뒷받침하는 수질관리 체계와 상수도 운영 노하우를 집중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100% 고도정수처리 기술, 362개 항목 수질 관리 체계, 누수 예방 중심의 관망 관리, 디지털 기반 물관리 체계 등을 선보일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세계 물 산업의 혁신 기술을 발굴할 계획이다.

물 산업 전반에 인공지능(AI), 디지털 전환, 로봇 기술이 도입되고 있는 만큼 관련 기술을 살펴보고 서울에 접목할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주용태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이번 박람회는 세계적 수준의 수질관리와 스마트 물 관리 기술을 보유한 서울의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는 자리"라며 "국제 교류를 확대하고 우수 기술을 공유해 서울 아리수의 글로벌 위상을 더 높이겠다"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박람회 참가로 인한 구체적인 사업 성과는 무엇인가?
  • 서울시의 스마트 물 관리 기술이 해외에 성공적으로 접목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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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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