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ARمقتل 13 عاملاً وإصابة 66 في انفجار بمنشأة غاز في قطرARتباين أميركي إيراني حول تفتيش المنشآت النووية.. والمفاوضات مستمرةARإسماعيل صيباري: من تشوه خلقي إلى نجم بايرن ميونيخ المحتملARانتقادات واسعة وردود فعل متباينة على أداء المنتخبات العربية في كأس العالم 2026ARتونس تودع المونديال بعد خسارة قاسية أمام اليابانARالنرويج تتجاوز توقعات إنتاج النفط والغاز، واليورو الرقمي يحصل على دعم برلماني، وحركة السفن تستأنف في مضيق هرمزARالجيش الإسرائيلي يرفض تسليم منشأة عسكرية لحزب الله جنوب لبنان ويهدد بتفجيرهاARسوق سوداء مزدهرة لعقار "ريتاترتايد" لإنقاص الوزن في الولايات المتحدةARالبرلمان الأوروبي يدعم اليورو الرقمي لتحقيق الاستقلالية الماليةARجبن "كانكويوت" الفرنسي: ثورة صغيرة في عالم الأجبان بفضل المؤثرينARمقتل 13 عاملاً وإصابة 66 في انفجار بمنشأة غاز في قطرARتباين أميركي إيراني حول تفتيش المنشآت النووية.. والمفاوضات مستمرةARإسماعيل صيباري: من تشوه خلقي إلى نجم بايرن ميونيخ المحتملARانتقادات واسعة وردود فعل متباينة على أداء المنتخبات العربية في كأس العالم 2026ARتونس تودع المونديال بعد خسارة قاسية أمام اليابانARالنرويج تتجاوز توقعات إنتاج النفط والغاز، واليورو الرقمي يحصل على دعم برلماني، وحركة السفن تستأنف في مضيق هرمزARالجيش الإسرائيلي يرفض تسليم منشأة عسكرية لحزب الله جنوب لبنان ويهدد بتفجيرهاARسوق سوداء مزدهرة لعقار "ريتاترتايد" لإنقاص الوزن في الولايات المتحدةARالبرلمان الأوروبي يدعم اليورو الرقمي لتحقيق الاستقلالية الماليةARجبن "كانكويوت" الفرنسي: ثورة صغيرة في عالم الأجبان بفضل المؤثرين
Newsgather
Back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 박형준 현 시장 만나 시정 조언 받아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 박형준 현 시장 만나 시정 조언 받아
Developing
연합뉴스 정치6h agoPolitics2 min readSouth Korea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 박형준 현 시장 만나 시정 조언 받아

Quick Look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이 6·3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박형준 현 시장을 만나 시정 경험과 조언을 들었다. 박 시장은 BuTX 사업 등 주요 현안의 지속을 당부했으며, 전 당선인은 "잘 새겨 참고하겠다"고 답했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이 6·3 지방선거 이후 낙선한 박형준 현 시장을 처음으로 만나 시정에 대한 경험과 조언을 들었다. 박 시장은 전 당선인이 취임하면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한 퐁피두 부산 분관 건립이나 '라스칼라' 초청 공연에 대해서는 '잘 판단해서 하시라'고 별다른 입장을 나타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Font size

세 줄 요약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이 6·3 지방선거 이후 낙선한 박형준 현 시장을 처음으로 만나 시정에 대한 경험과 조언을 들었다.

박 시장은 전 당선인이 취임하면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한 퐁피두 부산 분관 건립이나 '라스칼라' 초청 공연에 대해서는 '잘 판단해서 하시라'고 별다른 입장을 나타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 당선인은 앞서 21일 문정수 전 시장을 만났고 25일 서병수·허남식, 26일 오거돈 등 전 부산시장을 만나 시정에 관한 조언을 들을 계획이다.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이 6·3 지방선거 이후 낙선한 박형준 현 시장을 처음으로 만나 시정에 대한 경험과 조언을 들었다.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전 당선인은 23일 오전 부산시청을 찾아 박 시장과 30여분 간 대화를 나눴다.

만남은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이뤄졌다.

전 당선인은 주로 박 시장의 말을 듣는 입장이었다.

박 시장은 자신의 핵심 공약 중 하나였던 부산형 차세대 급행철도(BuTX) 사업이 공항 경쟁력을 위해 필요하다며 꼼꼼하게 챙겨줬으면 하는 바람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다.

그 외 다대포 복합레저관광도시 사업 등 서부산 재개발, 수소 트램 부산항선, 황령산 개발 사업 등도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하는 등 시정이 끊어지지 않고 잘 이끌어줬으면 좋겠다는 뜻을 내비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면서 공무원과 뜻을 맞춰 일하면 유능함을 발휘할 수 있으니 잘 협력하라는 조언을 했다는 전언이다.

이에 전 당선인은 "해주신 말씀을 잘 새겨서 참고하겠다"고 화답했다.

박 시장은 전 당선인이 취임하면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한 퐁피두 부산 분관 건립이나 '라스칼라' 초청 공연에 대해서는 '잘 판단해서 하시라'고 별다른 입장을 나타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 당선인은 앞서 21일 문정수 전 시장을 만났고 25일 서병수·허남식, 26일 오거돈 등 전 부산시장을 만나 시정에 관한 조언을 들을 계획이다.

전 당선인은 다음 달 1일 부산시장에 취임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Open Questions

  • 전 당선인의 구체적인 시정 운영 방향은?
  • 박 시장의 조언이 시정에 얼마나 반영될까?

Related Topic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정치.

Related Stories

More on this topic전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