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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위철환 선관위원장 직무대행에 "7월 1일까지 거취 결정하라"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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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4d agoPolitics1 min readSouth Korea

국민의힘, 위철환 선관위원장 직무대행에 "7월 1일까지 거취 결정하라" 압박

Quick Look

국민의힘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직무대행에게 7월 1일까지 거취를 결정하라고 압박했다. 서범수 의원은 위 상임위원이 선거 사무 총괄 중 투표용지 50% 축소 논의를 제대로 하지 않고 진상규명위 권고를 무시했다고 비판하며, 개헌 주장으로 책임을 회피하려 한다고 지적했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국민의힘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직무대행이 선거 사무를 총괄하면서 투표용지 축소 논의를 제대로 하지 않고 진상규명위원회의 수사 의뢰 권고를 무시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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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노선웅 기자 = 국민의힘은 26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직무대행을 향해 "7월 1일 2차 기관 보고 시까지 거취를 결정하라"고 압박했다.

국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야당 간사인 서범수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그렇지 않으면 최초의 탄핵안이 발의된 선관위원이라는 오명을 남기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특위의 지난 23일 1차 선관위 업무보고를 거론하며 "선관위가 얼마나 무책임하고 무능한 조직인지 총체적으로 드러났다"며 "그 중심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한 밥 친구 위철환 상임위원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위 상임위원은 선거 사무를 총괄하면서도 투표용지 50% 축소를 제대로 논의조차 하지 않았다. 진상규명위원회의 수사 의뢰 권고도 무시했다"며 "책임지고 사퇴하라는 요구에는 선관위 사무가 마비된다며 버티면서도 개헌 이야기만 나오면 적극 동의한다. 매우 이상하다"고 했다.

이어 "국정조사는 이제 첫 업무보고를 마쳤을 뿐이고 청문회는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다. 그런데도 여당과 선관위는 벌써 결론을 내린 듯 개헌만 주장하고 있다"며 "이 대통령과 민주당은 개헌 카드로 자신들의 책임을 감추고 국민의 시선을 돌리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 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직무대행이 7월 1일까지 거취를 결정할 것.

    Likely · Within days

Open Questions

  • 위철환 직무대행의 거취 결정은?
  •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은?
  • 개헌 주장의 실제 의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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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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