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Look
- 경남지역 7개 공공기관이 오는 11일 창원시 성산구 용지문화공원에서 추석을 앞두고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연다.
- 77개 농가와 14개 소상공인 업체가 참여해 과일류·버섯·건어물 50여종, 수제 간식·가공·발효식품 120여종, 수공예품 80여종을 판매하며, 직거래 형태로 시중 가격보다 15~20% 저렴하게 판매한다. 선착순 700명에게 장바구니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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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경남지역 공공기관들이 추석을 맞아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열어 농가 소득 증대와 소비자 물가 부담 완화를 목표로 한다.
경남지역 7개 공공기관이 오는 11일 창원시 성산구 용지문화공원에서 추석 앞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연다.
10일 경남도에 따르면 한국전력공사·한국국토정보공사·한국농어촌공사·한국도로공사·한국수자원공사·한국은행·한국토지주택공사가 직거래장터를 공동 주관한다.
77개 농가와 14개 소상공인 업체가 참여해 과일류·버섯·건어물 50여종, 수제 간식·가공·발효식품 120여종, 수공예품 80여종을 판매하는 부스 50개를 운영한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거래를 하는 형태여서 판매 물품 가격이 시중 가격보다 15∼20% 저렴하다.
선착순으로 장터를 찾는 700명은 장바구니를 받을 수 있다.
Open Questions
- 장터 운영 시간은 언제인가?
- 장바구니 제공 조건은 선착순 외에 추가 기준이 있는가?
- 수익의 일부가 지역 사회에 환원되는 계획이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