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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감독의 SF 영화 '지느러미'는 통일 한국을 배경으로 환경 오염으로 인한 디스토피아와 유전자 변이 생명체 '오메가'의 출현을 그린다. 차별과 공존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이 영화는 로카르노영화제에 초청받았으며, 2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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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감독의 SF 영화 '지느러미'는 통일 한국을 배경으로 환경 오염으로 인한 디스토피아와 유전자 변이 생명체 '오메가'의 출현을 그린다. 차별과 공존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이 영화는 로카르노영화제에 초청받았으며, 22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