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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률이 71.3%로 크게 상승했다. 지방대학 졸업생에게 공공기관 취업 기회가 확대되며 지방 소멸 위기 대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AI-generated summary
비수도권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률이 71.3%로 크게 상승했다. 지방대학 졸업생에게 공공기관 취업 기회가 확대되며 지방 소멸 위기 대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비수도권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률이 71.3%로 크게 상승했다. 지방대학 졸업생에게 공공기관 취업 기회가 확대되며 지방 소멸 위기 대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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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률이 71.3%로 크게 상승했다. 지방대학 졸업생에게 공공기관 취업 기회가 확대되며 지방 소멸 위기 대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도교육청이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 맞춤형 교육모델을 만든다. 진천군, 영동군과 간담회를 갖고 돌봄, 국악 교육, 스타트업 지원 등 지역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출범준비위는 이를 윤 교육감 2기 공약과 연계해 정책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생활비 부담을 겪는 대학생을 위해 먹거리와 생필품을 1천원에 판매하는 '대학생 천원매점' 사업 공모에 10개 대학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2개 대학에서 올해 4개 이상 대학으로 확대될 예정이며, 민간기업의 기부금으로 운영된다.

권순기 경남교육감은 월요회의에서 공문서 간소화, 인성 교육 구체화, 직업교육 강화 등을 포함한 교육행정 전면 쇄신을 주문했다.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교육 본연의 목표 달성을 강조하며, 구체적인 실행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파주시와 경기파주교육지원청이 다음 달 8일 운정행복센터에서 '2027학년도 파주시 대학진학박람회'를 개최한다. 박람회에서는 1대1 진학 상담, 35개 대학 입학사정관 상담, 수시 대비 대입 특강 등이 제공된다.

국립부경대학교는 오는 8일 대연캠퍼스에서 '2026 대한민국 해양수산 대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해양수산의 미래 성장전략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며, 해양수도권 완성 및 새로운 도약을 선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13일 서울 예술가의집에서 '아시아 투 아시아' 공개포럼을 개최한다. 우즈베키스탄, 인도, 태국, 파키스탄, 한국 등 5개국 문화예술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하며, 아시아 문화예술기관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