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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유엔서 지속가능 교통정책 및 미래 모빌리티 비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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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18h agoPolitics2 min readSouth Korea

성남시, 유엔서 지속가능 교통정책 및 미래 모빌리티 비전 발표

Quick Look

  • 신상진 성남시장이 미국 유엔본부에서 열린 '2026 유엔 고위급 정치포럼(HLPF)' 부대행사에서 성남시의 지속 가능한 교통정책과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발표했다.
  • AI 기반 도로관리 시스템, 드론 배송, 자율주행 셔틀 등 성남형 도시교통 모델을 소개하고, 내년 3월 성남시에서 열릴 '제17차 아시아 고위급 지속가능교통(EST) 포럼' 개최 계획도 공개했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성남시는 신상진 시장이 미국 유엔본부에서 열린 '2026 유엔 고위급 정치포럼(HLPF)' 부대행사에 초청받아 성남시의 지속 가능한 교통정책과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또한, 내년 3월 성남시에서 '제17차 아시아 고위급 지속가능교통(EST)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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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는 신상진 시장이 7일(현지시간) 미국 유엔본부에서 열린 '2026 유엔 고위급 정치포럼(HLPF)' 부대행사에 초청받아 성남시의 지속 가능한 교통정책과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신 시장은 이날 세션에서 인간 중심의 모빌리티를 기반으로 기술과 사람, 문화와 환경을 연결하는 인공지능(AI) 기반의 도로관리 시스템과 드론 배송 서비스, 자율주행 셔틀 등 성남형 도시교통 모델을 소개하고, 저탄소·포용적 이동체계 구축 사례를 공유했다.

그는 "이러한 기술은 더 이상 미래의 개념이 아니라 시민들의 일상을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며 풍요롭게 만드는 현실"이라고 강조했다.

신 시장은 발표를 마치면서 '제17차 아시아 고위급 지속가능교통(EST) 포럼'을 내년 3월 16~19일 성남시청사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세부 일정을 공개했다.

아시아 40~50개국 정부 관계자와 전문가 등 300여명이 참석하는 이 포럼은 그동안 중앙정부 부처가 개최해왔으며, 지방자치단체가 주최기관으로 참여하는 것은 성남시가 처음이다.

발표를 마친 뒤 신 시장은 유엔 경제사회국(UN DESA) 지속가능발전목표국(DSDG) 국장과 면담하고 내년 포럼의 성공적인 개최와 국제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 내년 3월 성남시에서 열리는 EST 포럼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것이다.

    Very likely · Within months

  • 성남시의 지속 가능한 교통 정책이 국제적으로 주목받고 확산될 것이다.

    Likely · Within months

Open Questions

  • EST 포럼의 구체적인 의제는 무엇인가?
  • 성남시의 교통 정책이 국제적으로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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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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