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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양양몰'이 지난해 8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지역 농가의 판로를 넓히고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의 청정 먹거리를 제공하는 상생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현재 73개 업체가 입점해 543개 상품을 판매 중이며, 16일에는 30% 할인 쿠폰 행사도 진행한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양양군은 지역 농가의 판로를 넓히고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의 청정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양양몰'을 운영하고 있다. 엄격한 업체 선별과 품질 관리를 통해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73개 업체 입점·543개 상품 판매…지난해 매출 8억원 달성
(양양=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강원 양양군은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양양몰'이 지역 농가의 판로를 넓히고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의 청정 먹거리를 제공하며 상생형 직거래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지역 우수 농가와 업체를 엄격하게 선별해 입점시키는 방식으로 양양몰을 운영하고 있다.
복잡한 유통 과정을 줄여 소비자가 신선한 농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생산자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73개 업체가 입점해 543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대표 판매 품목은 참 송이와 표고버섯, 버섯 가공품을 비롯해 낙산 배, 고구마, 옥수수, 감자 등 농산물과 째복(민들조개), 멍게, 우럭 등 동해안 수산물이다.
이 같은 청정 농수산물을 앞세워 지난해 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판매 상품은 양양군이 직접 품질을 관리해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이에 군은 오는 16일 오후 3시 전 품목에 사용할 수 있는 30%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발급하는 특별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양양몰은 청정 자연에서 생산된 안전한 먹거리를 소비자에게 직접 전달하는 지역 대표 온라인 쇼핑 플랫폼"이라며 "할인 행사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양양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양양몰 매출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Likely · Medium term
Open Questions
- 향후 양양몰의 매출 목표는?
- 입점 업체 추가 계획은?
- 할인 행사 외 다른 프로모션 계획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