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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북부 8개 시군(고양, 의정부, 파주, 김포,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에서 30일 오후 3시 오존주의보가 해제됐다. 해당 지역의 1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0.1199ppm으로 하위 기준 이하로 떨어졌다. 그러나 중부권 11개 시와 동부권 7개 시군의 오존주의보는 유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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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오존주의보는 1시간 평균 오존 농도 0.12ppm 이상시 발령
중부·동부권은 주의보 유지 (수원=연합뉴스) 경기 북부권 8개 시군에 내려진 오존주의보가 30일 오후 3시 해제됐다고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이 전했다. 해당 지역은 고양·의정부·파주·김포·양주·포천·동두천·연천이다. 해제 지역의 시간 평균 오존 농도는 오후 3시 현재 0.1199ppm(100만분의 1)이다. 중부권 11개 시, 동부권 7개 시군의 주의보는 유지됐다.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O₃)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가, 0.30ppm 이상이면 오존경보가, 0.50ppm 이상이면 오존중대경보가 각각 발령된다. ※ 이 기사는 환경부 한국환경공단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