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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과 롯데몰은 5월 29일부터 6월 7일까지 상반기 최대 규모 할인 행사인 '서프라이스 위크'를 진행한다. 여름 상품을 최대 80% 할인하며, 풋볼 페스타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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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과 롯데몰은 오는 29일부터 6월 7일까지 상반기 최대 규모의 할인 행사인 '서프라이스 위크'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전국 롯데아울렛과 롯데몰 6곳이 모두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전 상품군에서 아울렛 할인 판매가에 최대 3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다가오는 무더위와 바캉스 시즌을 겨냥해 여름 아이템의 최대 80% 특가전도 마련했다.
행사 기간 엘페이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총 3천만원 상당의 경품 증정 행사도 있다.
이와 함께 다음 달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풋볼 페스타'도 진행한다.
동부산점에서는 '카포'와 함께 하는 유니폼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파주·기흥점에서는 국가대표 유니폼과 공인구를 무작위로 증정하는 '축구공 가챠' 이벤트를, 김해점에서는 '벨크로 슈팅 게임' 이벤트를 각각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