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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고려인마을과 고려신문이 독립운동가 마춘걸 선생을 26번째 인물로 선정하고 그의 생애와 항일무장투쟁을 재조명한다. 마 선생은 연해주와 만주에서 무장투쟁을 벌였으나 스탈린 숙청 때 처형되었고, 2019년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되었으나 후손들은 아직 공식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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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고려인마을과 고려신문이 독립운동가 마춘걸 선생을 26번째 인물로 선정하고 그의 생애와 항일무장투쟁을 재조명한다. 마 선생은 연해주와 만주에서 무장투쟁을 벌였으나 스탈린 숙청 때 처형되었고, 2019년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되었으나 후손들은 아직 공식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