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Look
- 강원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는 동해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강도다리 종자 30만 마리를 무상 방류하며, 2012년부터 총 247만 마리를 방류했다.
- 9월 말~10월 초에 12만 마리를 추가 방류할 계획이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강원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는 동해안 수산자원 회복 및 어업인 소득 증대를 목표로 강도다리 종자를 지속적으로 방류하고 있다.
강원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는 동해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강도다리 종자 30만 마리를 무상 방류한다고 3일 밝혔다.
몸길이 7㎝ 이상의 강도다리 종자 18만 마리는 속초와 고성 등 6곳에 오는 7일까지 방류하고, 나머지 12만 마리는 7㎝ 이상으로 성장시킨 뒤 오는 9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추가로 방류할 방침이다.
강도다리는 쫄깃한 식감과 맛이 뛰어나 소비자와 어업인 모두에게 선호도가 높은 고소득 어종으로, 동해안 연안 환경에도 잘 적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문어와 해삼 등 동해안 특성에 적합한 수산종자를 지속해서 방류해 연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센터가 동해안에 방류한 강도다리 종자는 247만 마리에 달한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강도다리 종자 12만 마리가 9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추가 방류될 것이다.
Very likely · Within months
Open Questions
- 방류된 강도다리 종자의 생존율은?
- 수산자원 회복 목표 달성 여부는?
- 다른 어종에 미칠 영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