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DEDebatte über Ladenöffnungszeiten: CDU und FDP fordern LockerungINTLMikel Merino's late goal sends Spain past Portugal, likely ending Cristiano Ronaldo's World Cup careerARإسبانيا تتأهل لدور الـ8 بكأس العالم على حساب البرتغال ورونالدوINTLGraffiti artist in standoff on Bolte Bridge after dangerous stuntRUЗеленский обвинил Европу в халатности и призвал делиться ракетными технологиямиARحماس: استقالة لجنة الطوارئ الحكومية في غزة استعدادًا لنقل المهام إلى اللجنة الوطنيةJPMicrosoft Xbox to Cut Around 3,200 Jobs by FY27, Restructures StudiosJPMicrosoft、従業員の約2.1%にあたる約4800人を削減へUSGrandfather Seeks Answers After Man Shot by National Guard in MemphisJPスマートフォンは「大事な情報のカギ」、AIがパスワード管理を強化する未来DEDebatte über Ladenöffnungszeiten: CDU und FDP fordern LockerungINTLMikel Merino's late goal sends Spain past Portugal, likely ending Cristiano Ronaldo's World Cup careerARإسبانيا تتأهل لدور الـ8 بكأس العالم على حساب البرتغال ورونالدوINTLGraffiti artist in standoff on Bolte Bridge after dangerous stuntRUЗеленский обвинил Европу в халатности и призвал делиться ракетными технологиямиARحماس: استقالة لجنة الطوارئ الحكومية في غزة استعدادًا لنقل المهام إلى اللجنة الوطنيةJPMicrosoft Xbox to Cut Around 3,200 Jobs by FY27, Restructures StudiosJPMicrosoft、従業員の約2.1%にあたる約4800人を削減へUSGrandfather Seeks Answers After Man Shot by National Guard in MemphisJPスマートフォンは「大事な情報のカギ」、AIがパスワード管理を強化する未来
Newsgather
Back익산시, 민선 9기 1호 결재로 '현장 소통의 날' 운영 계획 서명
익산시, 민선 9기 1호 결재로 '현장 소통의 날' 운영 계획 서명
Politics
연합뉴스4d agoPolitics1 min readSouth Korea

익산시, 민선 9기 1호 결재로 '현장 소통의 날' 운영 계획 서명

Quick Look

익산시, 최정호 시장 민선 9기 1호 결재로 '걸어서 시민 속으로, 현장 소통의 날 운영 계획' 서명. 매주 시장이 직접 현장 방문해 시민과 소통하며 시정 출발점 삼을 계획. 첫 일정은 수해 우려 지역 방문.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익산시는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계획을 발표했다. 시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현장 소통의 날'을 매주 운영한다.

Font size

전북 익산시는 최정호 익산시장이 민선 9기 1호 결재로 '걸어서 시민 속으로, 현장 소통의 날 운영 계획'을 서명했다고 2일 밝혔다.

단체장의 1호 결재는 향후 4년간 시정이 나아갈 이정표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조치다.

시는 이번 결재가 '시민의 목소리가 있는 곳이 바로 시정의 출발점'이라는 최 시장의 확고한 철학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시는 매주 현장 소통의 날을 공식 운영할 계획이다.

시장이 직접 읍·면·동의 주요 민원 현장과 대형 사업장을 순회하며 시민과 대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첫 현장 행정 일정은 낭산면 산북천 개선복구 사업 현장과 망성면 화산지구 배수 개선 사업 현장이다.

수해 우려 지역을 첫 방문지로 선택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최우선으로 지키겠다는 취지다.

최 시장은 "시정의 주인은 오직 시민이고 시민의 목소리가 살아 숨 쉬는 현장이 바로 시정의 출발점"이라며 "수해 현장 점검을 시작으로 임기 동안 매주 발로 뛰어 말보다 진정성 있는 땀방울로 시민이 변화를 직접 체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현장 소통의 날 운영 성과는 어떻게 측정될 것인가?
  • 시민들의 참여율은 어느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가?

Related Topic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Related Stories

박완수 경남지사 "도민 일상 변화로 이어지는 대도약 구현"
Politics·55m ago

박완수 경남지사 "도민 일상 변화로 이어지는 대도약 구현"

박완수 경남지사는 재선 성공 후 "도민과 함께 경남대도약"을 민선 9기 비전으로 제시하며, 경제·인구·생활 지표 개선과 함께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미래 신산업 육성을 강조했다. 또한, 도정 성과가 도민 개개인의 일상 변화로 이어지도록 산업, 복지, 문화, 균형발전 등 총체적 발전을 추진하고, 실무 책임자에게 권한과 책임을 이양하는 조직 혁신을 통해 신속한 의사결정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More on this topic익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