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Look
재선에 성공한 김문근 단양군수가 민선 9기 취임식에서 대형 사업 완수와 100대 공약 실천을 약속했다. 못골 신도시 개발, 옛 KBS 중계소 부지 개발 등을 통해 단양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관광 상품 및 문화예술 콘텐츠를 강화하여 '다시 찾고 오래 머무는 단양'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재선에 성공한 김문근 단양군수가 민선 9기 취임식에서 향후 군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그는 대형 사업의 완수와 100대 공약 실천을 약속하며 단양의 미래 성장 기반 마련과 관광 콘텐츠 강화를 강조했다.
재선에 성공한 국민의힘 김문근 단양군수는 1일 "민선 8기에 시작한 대형사업들을 차질 없이 완성하고 군민에게 약속한 100대 공약을 하나하나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군수는 이날 오후 단양문화예술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못골 신도시 개발은 단순한 택지 조성이 아니라 단양의 다음 50년을 준비하는 새로운 성장축"이라며 "옛 KBS 중계소 부지 개발과 단양읍 공공용지 재구성도 차질 없이 추진해 미래 세대가 살아갈 터전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민선 8기가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는 시간이었다면 민선 9기는 관광상품과 문화예술 등 콘텐츠를 풍성하게 만드는 시간"이라며 "다시 찾고 오래 머무는 단양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