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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주미대사는 쿠팡 사태와 관련해 "한미 관계에 부담되지 않게 안정적으로 관리하자는 공감대가 양국 정부 간에 형성돼 있다"고 밝혔다. 또한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법 301조 관세 조사에 대해 "양국 이익의 균형 유지를 강조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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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주미대사는 쿠팡 사태와 관련해 "한미 관계에 부담되지 않게 안정적으로 관리하자는 공감대가 양국 정부 간에 형성돼 있다"고 밝혔다. 또한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법 301조 관세 조사에 대해 "양국 이익의 균형 유지를 강조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