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ITLe Borse europee aprono in moderato rialzo nonostante le tensioni in Medio OrienteTRFilipinlerde Tropikal Sikyon ve Muson Yağmurlarından Kaçanların Sayısı ArttıITIran: aumento produzione missili e droni dopo l'accordo con gli Stati UnitiRUTrump Envoys to Bring Concrete Ukraine Crisis Proposals to MoscowDETödlichster Ebolaausbruch in der Geschichte der Demokratischen Republik KongoITEtna in eruzione: chiusura parziale aeroporto Catania, disagi per cenereTRGazze'de Hayatta Kalmanın Temel Şartı: ÇakmakTRLenovo Legion Y700 Infinite Oyun Tableti, 165Hz OLED Ekran ve Snapdragon 8 Elite Gen 5 ile GörüntülendiDEKlimastreit in Deutschland, Russlands Demokratie-Kampf und Sport-ErfolgINScientists Create Protein-Enriched Ketchup Using Algae ProteinsITLe Borse europee aprono in moderato rialzo nonostante le tensioni in Medio OrienteTRFilipinlerde Tropikal Sikyon ve Muson Yağmurlarından Kaçanların Sayısı ArttıITIran: aumento produzione missili e droni dopo l'accordo con gli Stati UnitiRUTrump Envoys to Bring Concrete Ukraine Crisis Proposals to MoscowDETödlichster Ebolaausbruch in der Geschichte der Demokratischen Republik KongoITEtna in eruzione: chiusura parziale aeroporto Catania, disagi per cenereTRGazze'de Hayatta Kalmanın Temel Şartı: ÇakmakTRLenovo Legion Y700 Infinite Oyun Tableti, 165Hz OLED Ekran ve Snapdragon 8 Elite Gen 5 ile GörüntülendiDEKlimastreit in Deutschland, Russlands Demokratie-Kampf und Sport-ErfolgINScientists Create Protein-Enriched Ketchup Using Algae Proteins
Newsgather
Back경기도의회 민주당, 국민의힘에 '정상 개원' 협조 촉구
경기도의회 민주당, 국민의힘에 '정상 개원' 협조 촉구
Developing
연합뉴스7/2/2026Politics2 min readSouth Korea

경기도의회 민주당, 국민의힘에 '정상 개원' 협조 촉구

Quick Look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에 제12대 도의회 정상 개원을 위해 협조할 것을 촉구했다. 민주당은 압도적 민심을 외면한 채 자리를 이유로 개원을 지연시키는 것은 도민을 기만하는 행위라며, 명분 없는 줄다리기를 멈추고 민생을 위해 뜻을 모아달라고 주장했다.

AI-generated summary

Font size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2일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에 제12대 도의회의 정상 개원을 위해 협조할 것을 촉구했다.

도의회 민주당 대표단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민주당은 정상 개원을 위해 마지막까지 국민의힘과 협의를 이어갈 것이지만 협상은 민주주의의 원칙 위에서 이뤄져야 한다"며 "144대 22라는 압도적 민심의 차이를 외면한 채 자리를 이유로 개원을 지연시키려는 태도는 억지이자 도민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지금 우리가 시선을 두어야 할 곳은 자리가 아닌 도민의 삶으로 민생은 의회를 기다려주지 않는다"며 "국민의힘은 명분 없는 줄다리기를 멈추고 정상 개원을 위해 뜻을 모아달라"고 덧붙였다.

앞서 도의회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원 구성을 두고 2차례 만남을 가졌지만 부의장 자리를 두고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

도의회는 통상 2명인 부의장 자리를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1석씩 나눠 갖는 것이 관례였다.

그러나 이번 제12대 도의회는 전체 의석 167석 중 민주당이 144석, 국민의힘 22석, 조국혁신당 1석 등 역대급 '여대야소'로 구성됐다.

민주당은 비율로 따졌을 때 86.2%에 해당하는 의석을 확보한 만큼 부의장을 모두 민주당에서 가져가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국민의힘은 교섭단체에 한 자리를 배분해야 한다고 맞서고 있다.

Related Topic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Related Stories

정권 1·2인자에서 행정·입법 파트너로…민주당 새 대표 김민석 선출과 당청관계
Developing·16 hours ago

정권 1·2인자에서 행정·입법 파트너로…민주당 새 대표 김민석 선출과 당청관계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후보가 신임 당 대표로 선출되면서 이재명 정부와의 새로운 당청관계 형성에 관심이 쏠린다. 초대 총리를 지낸 김 대표 체제 출범으로 긴장 해소와 지지율 반등이 기대되나, 부동산·주식 등 민감 현안 관리와 추세적 반등 확보가 과제로 꼽힌다.

연합뉴스 정치
2 min read
More on this topic경기도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