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무등록 업체 제조 과자 허위 표시 판매한 낵스 제품 회수
두바이쫀득쿠키·딸기두바이쫀득쿠키 2종 대상… 섭취 중단 및 반품 요청
Quick Look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충남 아산 소재 낵스 업체가 무등록 업체의 제품을 납품받아 직접 제조한 것처럼 허위 표시해 판매한 과자 2종을 회수 조치한다고 11일 밝혔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무등록 업체의 제품을 납품받아 직접 제조한 것처럼 허위 표시해 판매한 식품에 대해 회수 조치를 내렸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충남 아산 소재 업체 낵스가 만든 과자 2종을 회수 조치한다고 11일 밝혔다.
회수 대상 제품은 '두바이쫀득쿠키'와 '딸기두바이쫀득쿠키'다.
낵스는 무등록 업체가 제조한 제품을 납품받은 뒤 직접 제조한 것으로 허위 표시해 판매했다고 식약처가 전했다.
생산량은 두바이쫀득쿠키가 1천856㎏, 딸기두바이쫀득쿠키는 329㎏이다. 소비 기한은 내년 2∼3월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섭취 중단과 반품을 요청했다.
Open Questions
- 무등록 업체는 어디인가?
- 허위 표시 제품이 추가로 존재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