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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이 역대 최대 규모인 3천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하면서 18일 장 초반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취득한 자사주는 전량 소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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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미래에셋증권은 역대 최대 규모인 3천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으며, 이는 기존 최대 취득 규모의 3배 수준이다.
미래에셋증권[006800]이 역대 최대 규모 자사주 취득을 결정한 가운데 18일 장 초반 주가가 상승 중이다.
이날 오전 9시 24분 기준 미래에셋증권은 전장 대비 1.39% 오른 5만1천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에는 4.56% 상승, 5만2천700원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같은 시각 미래에셋증권 우선주도 7.72% 오른 1만6천4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미래에셋증권2우B[00680K]도 8.81% 급등 중이다.
전날 장 마감 후 미래에셋증권은 이사회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3천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취득 대상은 보통주 2천억원, 1우선주 100억원, 2우선주 900억원 등이다.
이번에 취득하는 자사주는 취득 후 전량 소각할 계획이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이번 취득 결정은 역대 최대 규모로 기존 최대 취득 규모인 1천30억원의 3배 수준"이라면서 "특히 1우선주를 취득 대상에 포함한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자사주 소각 시점은 언제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