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RUВоздушная тревога объявлена в Киеве и ряде областей УкраиныFRDes scientifiques et personnalités réclament une "loi d'urgence climatique"EUFIFA Clears US Striker Balogun for Belgium Clash After Trump Call, Igniting RowPLAwaria metra M1 w Warszawie. Uruchomiono komunikację zastępcząRUЕвропейские разведки дали характеристики работе администрации ТрампаCNHong Kong Police Arrest 13 in World Cup Drink/Drug-Driving OperationITVertice Nato ad Ankara: focus su Ucraina, Trump e spese militariKR충북 중부권 지방의회, 본격 의정활동 돌입…증평군의회는 내홍 지속KRGwangju Military Airport Selected for Semiconductor Production ClusterRUПашинян прибыл в Россию на переговоры с МишустинымRUВоздушная тревога объявлена в Киеве и ряде областей УкраиныFRDes scientifiques et personnalités réclament une "loi d'urgence climatique"EUFIFA Clears US Striker Balogun for Belgium Clash After Trump Call, Igniting RowPLAwaria metra M1 w Warszawie. Uruchomiono komunikację zastępcząRUЕвропейские разведки дали характеристики работе администрации ТрампаCNHong Kong Police Arrest 13 in World Cup Drink/Drug-Driving OperationITVertice Nato ad Ankara: focus su Ucraina, Trump e spese militariKR충북 중부권 지방의회, 본격 의정활동 돌입…증평군의회는 내홍 지속KRGwangju Military Airport Selected for Semiconductor Production ClusterRUПашинян прибыл в Россию на переговоры с Мишустиным
Newsgather
Back군산시, 시민 참여형 시정으로 전환…인접 지자체와 상생 도모
군산시, 시민 참여형 시정으로 전환…인접 지자체와 상생 도모
Developing
연합뉴스5d agoPolitics2 min readSouth Korea

군산시, 시민 참여형 시정으로 전환…인접 지자체와 상생 도모

Quick Look

김재준 군산시장은 취임사에서 현대자동차 그룹의 새만금 9조원 투자를 군산의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시민 참여형 시정 전환과 함께 인접 지자체와의 상생을 약속했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김재준 군산시장이 취임하며 시민 참여형 시정 운영과 인접 지자체와의 상생을 강조했다. 특히 현대자동차 그룹의 새만금 투자를 지역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Font size

시민 참여형 시정으로 무게 이동…인접 지자체와는 상생 도모

(군산=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김재준 전북 군산시장은 1일 "현대자동차 그룹의 새만금 9조원 투자를 군산의 성장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새만금은 이제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출발선에 섰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새만금으로 몰려드는 기업의 투자를 '세 개의 거대한 전환'으로 설명하며 "인공지능에 따른 산업 생태계의 재편, 재생에너지로의 전환, 그리고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흐름을 바꾼 자원과 기회가 군산으로 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기회가 많다고 해서 현실까지 넉넉한 건 아니다"라며 "한 푼의 예산도 허투루 쓰지 않고 허울 좋은 일보다는 오직 시민의 삶이 나아지는지만을 따져 성과를 내겠다"고 했다

김 시장은 이날 '시민주권 도시 군산'을 비전으로 선포하고 '재정절감·정책효용·상호존중'을 시정 운영 3대 원칙으로 발표했다.

이는 단체장 중심의 하향식 시정에서 시민 참여형 상향식 시정으로 무게를 옮기겠다는 선언적 의미가 담긴 것으로 보인다.

김 시장은 취임 일성으로 통합과 협치의 뜻도 분명히 밝혔다.

그는 "생각이 다르다고 적대시하지 않고 존중으로 마주하고 대화해 해결책을 찾겠다"며 "시장은 간극을 벌리는 자리가 아니라 간극을 좁히는 자리"라고 강조했다.

새만금 관할권과 개발을 둘러싼 김제시·부안군 등 인접 지자체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반목이 아니라 신뢰로, 분열이 아니라 공존으로 새만금의 미래를 함께 열겠다"고 임기 내 상생 기조를 약속했다.

Open Questions

  • 새만금 투자 구체적 실행 계획은?
  • 지자체 간 상생 협력 방안은?
  • 시민 참여형 시정 운영 모델은?

Related Topic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Related Stories

More on this topic군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