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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자유무역지역·사천일반산단, 에너지 자급자족형 인프라 구축 대상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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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3h agoBusiness1 min readSouth Korea

마산자유무역지역·사천일반산단, 에너지 자급자족형 인프라 구축 대상지 선정

Quick Look

  • 경남 마산자유무역지역과 사천일반산단이 2026년 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형 인프라 구축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다.
  • 2029년까지 643억원을 투입하여 태양광 발전 구축 및 에너지 관리 시스템 도입, 기업 에너지 효율화를 지원하며, 입주기업은 저렴한 전기 요금과 태양광 발전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경남도는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에너지 자급자족형 인프라 구축 사업 대상지로 마산자유무역지역과 사천일반산단을 선정했다. 이 사업은 2029년까지 국비, 지방비, 민간 자본을 투입하여 분산에너지 인프라를 구축하고 입주기업의 에너지 효율화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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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2026년 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형 인프라 구축·운영사업 대상지로 마산자유무역지역과 사천일반산단이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전력공사가 마산자유무역지역에, 한국남동발전이 사천일반산단에 에너지 자립 모델을 구현한다.

두 회사는 2029년까지 국비·지방비·민간 자본 643억원을 들여 분산에너지 인프라(태양광 발전) 구축, 통합 에너지 관리시스템 도입, 입주기업 에너지 효율화를 지원한다.

입주기업은 한전이 공급하는 전기보다 저렴한 전기를 공급받아 에너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두 회사는 또 태양광 발전수익을 산단 기업, 근로자에게 돌려주는 일명 '햇빛소득' 모델을 도입한다.

Open Questions

  • 구체적인 태양광 발전 용량은?
  • 에너지 관리 시스템의 세부 기능은?
  • 햇빛소득 모델의 수익 분배 방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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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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