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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 건설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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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6/2/2026Environment1 min readSouth Korea

기후부,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 건설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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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토사 유출 등 피해가 확인된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 건설 현장을 불시에 점검하고, 장마철 재해 대비를 위한 보강 공사를 촉구했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동해안∼신가평 500kV 초고압직류송전 송전선로 송전탑 건설지에서 토사 유출로 인한 산림·계곡부 피해와 허가구역 외 산림 훼손 등이 확인된 데 따라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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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는 강원 홍천군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 건설 사업 10공구 송전탑 공사장과 현장 사무실을 2일 오후 불시에 점검했다고 밝혔다.

최근 동해안∼신가평 500kV(킬로볼트) 초고압직류송전(HVDC) 송전선로 송전탑 건설지에서 토사 유출로 인한 산림·계곡부 피해와 허가구역 외 산림 훼손 등이 확인된 데 따른 것이다.

기후부는 이날 허가구역 외 토사 유출이 발생한 곳의 복구 현황을 확인했다. 집중호우 시 인근 민가로 토사가 추가로 유출되는 것을 막는 배수로 정비와 사면 안정화 조치 상황도 살폈다.

또한 위험한 고소작업이 많은 송전선로 공사 특성을 고려해 안전관리 상태도 점검했다.

이재식 기후부 전력망정책관은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 공사와 관련해 토사 유출 등의 우려가 있는 만큼 장마가 시작되기 전 보강 공사와 재해 대비가 완료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 보강 공사와 재해 대비가 장마가 시작되기 전 완료될 것이다.

    Likely · Within days

Open Questions

  • 복구 및 재해 대비 공사가 장마 시작 전 완료될 수 있을까?
  • 향후 유사한 산림 훼손 및 토사 유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추가적인 조치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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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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