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TRKolombiya'da Cumhurbaşkanlığı Seçimi: Espriella Kazandı, Petro Sonuçları TanımadıTRABD ve İran Arasında Müzakereler Devam Ediyor: Lübnan ve Hürmüz Boğazı Öncelikli KonularTRCHP'den İstifa Eden İzmir Büyükşehir Belediye Başkanı Cemil Tugay: 'Özgür Özel Yeni Bir Parti Kurabilir'TRNATO 3.0: Türkiye'nin Rolü ve Geleceği Üzerine DeğerlendirmelerTRİran-ABD Savaşı İslamabad Mutabakatı ile Resmen Sona ErdiTRMilli Takım'ın Dünya Kupası Hüsranı: Kim Ödeyecek Faturayı?TRTürkiye'nin Üreten Yüzü Tehlikede: Hazırgiyim ve Tekstil Sektörü Ağır KrizdeTRÇamur At, Fezlekesi Kalsın…TRAYT Sınav Değerlendirmesi: Matematik Kolay, Edebiyat ZorlayıcıTRKemal Kılıçdaroğlu'nun CHP'deki Durumu: Bir DeğerlendirmeTRKolombiya'da Cumhurbaşkanlığı Seçimi: Espriella Kazandı, Petro Sonuçları TanımadıTRABD ve İran Arasında Müzakereler Devam Ediyor: Lübnan ve Hürmüz Boğazı Öncelikli KonularTRCHP'den İstifa Eden İzmir Büyükşehir Belediye Başkanı Cemil Tugay: 'Özgür Özel Yeni Bir Parti Kurabilir'TRNATO 3.0: Türkiye'nin Rolü ve Geleceği Üzerine DeğerlendirmelerTRİran-ABD Savaşı İslamabad Mutabakatı ile Resmen Sona ErdiTRMilli Takım'ın Dünya Kupası Hüsranı: Kim Ödeyecek Faturayı?TRTürkiye'nin Üreten Yüzü Tehlikede: Hazırgiyim ve Tekstil Sektörü Ağır KrizdeTRÇamur At, Fezlekesi Kalsın…TRAYT Sınav Değerlendirmesi: Matematik Kolay, Edebiyat ZorlayıcıTRKemal Kılıçdaroğlu'nun CHP'deki Durumu: Bir Değerlendirme
Newsgather
Back수출입은행, 개발금융 국제 포럼 개최
수출입은행, 개발금융 국제 포럼 개최
Developing
연합뉴스3d agoBusiness2 min readSouth Korea

수출입은행, 개발금융 국제 포럼 개최

Quick Look

한국수출입은행이 개최한 개발금융 국제 포럼에서 허장 재정경제부 차관은 개발금융 도입이 시급한 과제임을 강조하며, 하반기 중 법적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개발금융은 개도국 민간 부문 지원을 통해 인프라 구축과 한국 기업의 수출 및 투자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개발금융은 개발도상국의 민간 부문 발전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금융으로, 개도국의 인프라 구축과 한국 기업의 수출 및 투자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Font size

수출입은행, 개발금융 국제 포럼 개최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허장 재정경제부 제2차관은 18일 한국수출입은행이 개최한 '개발금융 국제포럼'에 참석해 "개발금융 도입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고 말했다고 수은이 전했다.

허 차관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한 호텔에서 열린 포럼에서 "우리 정부는 최근 대외경제장관회의, 전문가 간담회 개최 등 개발금융 도입을 위한 논의를 속도감 있게 이어가고 있다"면서 "올해 하반기 중 개발금융 추진을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개발금융은 개발도상국의 민간 부문 발전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금융으로, 개도국의 인프라 구축과 더불어 한국 기업의 수출 및 투자 활성화도 이룰 수 있다는 점에서 새로운 정책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수은은 이날 포럼에서 개도국 경제 발전 지원을 위한 국제금융기구인 다자개발은행(MDB)과 개발금융기관, 컨설팅사 등 12개 기관을 초청해 전 세계 개발금융 트렌드 및 개발금융의 필요성과 실제 사례, 성과 향상 방안 등을 논의했다.

황기연 수은 행장은 "공적 재원 민간 자본을 연계한 개발금융은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추세"라면서 "그간 쌓은 수출금융 역량을 개발금융 분야로 확대해 개도국 성장을 뒷받침하고 이를 발판으로 우리 기업의 신흥시장 진출 기회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 하반기 중 개발금융 추진 법적 기반 마련

    Likely · Within months

Open Questions

  • 개발금융 추진 법적 기반 마련 시점은?
  • 구체적인 개발금융 지원 대상 국가는?
  • 민간 자본 연계 방안은 무엇인가?

Related Topic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Related Stories

102개 대기업 국내 고용 0.4% 증가 그쳐…삼성·4대 그룹 고용 감소
Developing·18m ago

102개 대기업 국내 고용 0.4% 증가 그쳐…삼성·4대 그룹 고용 감소

지난해 102개 대기업의 국내 고용이 전년 대비 0.4% 증가에 그쳤으며, 삼성은 8년 만에, 4대 그룹은 1만2천명 이상 고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AI 확산으로 기업 수익과 고용 증가 간 연결고리가 약해지고 있어 향후 스타트업과 혁신형 중소기업이 고용 창출의 핵심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연합뉴스
More on this topic수출입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