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Look
한국거래소는 10일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 결과 엠에스바이오와 네오사피엔스의 일반상장을 승인했다. 엠에스바이오는 의료기기 제조업체이며, 네오사피엔스는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한국거래소는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진행하며, 승인된 기업들은 향후 공모 절차를 거쳐 상장하게 된다.
세 줄 요약
한국거래소는 10일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 결과 엠에스바이오와 네오사피엔스의 일반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개별 기준 매출액은 238억원, 영업이익은 86억원이었다.
네오사피엔스는 2017년 설립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다.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한국거래소는 10일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 결과 엠에스바이오와 네오사피엔스의 일반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엠에스바이오는 2015년 설립된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로, 의료용 인체조직 이식재 및 생체 치료 기반 의료기기가 주요 제품이다.
지난해 개별 기준 매출액은 238억원, 영업이익은 86억원이었다.
네오사피엔스는 2017년 설립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106억원, 영업손실은 27억원이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Open Questions
- 네오사피엔스의 영업손실 지속 가능성
- 엠에스바이오의 향후 성장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