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ather
Back군산시 임피면 금산마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대상지 선정
군산시 임피면 금산마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대상지 선정
Developing
연합뉴스8h agoPolitics2 min readSouth Korea

군산시 임피면 금산마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대상지 선정

Quick Look

전북 군산시 임피면 금산마을이 2027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습니다. 시는 국비 14억 원 포함 총 19억 원을 투입해 주택 정비, 생활 인프라 확충, 주민 역량 강화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전북 군산시 임피면 금산마을은 빈집, 노후 주택, 슬레이트 지붕 등 주거 환경 개선이 시급한 지역으로, 이번 사업 선정으로 안전 및 위생 문제 해결과 정주 여건 개선이 기대된다.

Font size

전북 군산시는 지방시대위원회 주관 '2027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임피면 금산마을이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 수준 보장을 위해 안전·위생 등 생활 인프라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지원한다.

임피면 금산마을은 빈집과 노후주택, 슬레이트 지붕 주택이 다수 분포해 안전과 위생 문제가 지속해서 제기돼 왔다.

또 노후화된 경로당, 철도로 인한 마을 단절, 협소한 마을 안길로 인한 차량 통행 위험 등 전반적인 생활환경 개선이 시급한 지역으로 평가받았다.

시는 2027년부터 4년간 국비 14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9억원을 투입해 슬레이트 지붕 개량과 빈집 철거, 집수리 등 주택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경로당 리모델링, 담장 및 위험축대 정비, 재래식 화장실 개선, 공용주차장 조성 등 생활 인프라를 확충해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

아울러 건강증진 프로그램 등 휴먼케어 사업과 주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해 주민 공동체 활성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김상기 시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그동안 낙후된 생활 인프라로 불편을 겪어온 금산마을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후로도 취약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각종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하는 등 지역 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사업 추진 시 주민 참여 방안은?
  • 향후 유사 사업 추가 공모 계획은?

Related Topic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Related Stories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 당 윤리위 개최 앞두고 '신중론' 강조
Developing·13m ago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 당 윤리위 개최 앞두고 '신중론' 강조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다음 주 예정된 당 윤리위 개최와 관련해 "징계 절차 개시부터 결론까지 신중해야 한다"며 "징계 수위가 많은 사람이 공감할 수준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당내 갈등 수습과 지지율 하락 분석, 한동훈 의원 복당 문제, 민주당의 상임위원장 독식 등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연합뉴스
More on this topic군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