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ngnam Fire Department to Operate 'Heatwave 119 Rescue Team' Until September
Quick Look
- 충남소방본부는 올여름 온열질환 피해 최소화를 위해 9월까지 '폭염 119구급대'를 운영한다.
- 113대의 구급차와 82대의 펌뷸런스를 동원하며, 현장 응급처치 물품을 비치하고 응급의료 상담 및 이송 지원체계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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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충남소방본부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 발생에 대비하여 특별 구급대를 운영한다. 지난해 충남에서는 총 308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다.
충남소방본부는 올여름 온열질환 관련 인명 피해 최소화를 위해 오는 9월까지 '폭염 119구급대'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와 관련, 충남소방본부는 도내 119구급차 113대와 펌뷸런스 82대를 동원해 온열질환자 발생해 대응한다.
현장에서 환자 체온을 신속히 낮추기 위해 구급 차량에는 얼음조끼, 얼음팩, 체온계, 생리식염수 등 물품을 비치한다.
119종합상황실에서는 무더위 관련 응급의료 상담과 치료 가능 병원을 안내하고, 중증 온열질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이송 지원체계를 운영한다.
소방본부는 구급대원과 펌뷸런스 대원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고, 온열질환자 발생 시 현장 중심 응급처치를 적극적으로 시행할 방침이다.
지난해 충남에서는 열탈진 193명, 열경련 48명, 열실신 36명, 열사병 31명 등 총 308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다.
충남소방본부 관계자는 "폭염은 단순한 더위가 아니라 생명을 위협하는 재난"이라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충분한 수분 섭취와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등 무더위 행동 요령을 준수해 달라"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구체적인 폭염 119구급대 운영 기간 및 시간은?
- 온열질환자 발생 시 구체적인 대응 절차는?
- 지난해 발생한 온열질환자 중 사망자는 몇 명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