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육감·지사 인수위, '제주교육 혁신 포럼' 개최
26일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돌봄 기본사회 구축 방안' 논의
Quick Look
제18대 제주도교육감 고의숙 인수위원회와 제40대 제주도지사 위성곤 인수위원회는 26일 '제주교육 혁신을 위한 공동 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포럼에서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돌봄 기본사회 구축 방안'을 주제로 학교, 마을, 지방자치단체의 협력 모델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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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제주도교육감과 지사의 인수위원회는 교육 혁신과 돌봄 정책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제18대 제주도교육감 고의숙 인수위원회와 제40대 제주도지사 위성곤 인수위원회는 26일 오전 10시 제주도지사직 인수위 대회의실에서 '제주교육 혁신을 위한 공동 포럼'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포럼은 제주의 미래 교육 혁신과 돌봄 기본 사회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목적으로 열린다. 주요 논의 주제는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돌봄 기본사회 구축 방안'으로, 학교, 마을,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하는 촘촘한 돌봄·교육 모델을 찾는 데 집중한다. 특히 위성곤 당선인의 핵심 공약인 '생활권 중심 제주형 통합돌봄'과 고의숙 당선인의 대표 공약인 '꿈꾸는 오후'를 유기적으로 연계한 모델을 탐구할 계획이다. 이날 포럼에서는 김성천 교육부 정책보좌관(한국교원대 교수)이 '모두가 주인공인 마을 돌봄을 위한 교육혁신'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한다. 이후 김도영 제주국제대 교수는 '민선 9기 마을돌봄 등 돌봄 정책 방향', 김명선 전 종달초 교장은 '민선 9기 교육청 돌봄 정책 방향'을 각각 발표한다. 종합토론은 이인회 제주대 교수의 좌장 아래 이창환 납읍초 교장, 김영희 제주도 복지정책과장, 고혜영 학부모가 패널로 참여해 진행된다. 이 포럼은 제주 교육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5일까지 온라인 링크(https://ksurv.kr/akM3PDo5Pjs)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제주도에서 통합돌봄 모델이 구체화될 것
Likely · Within months
Open Questions
- 포럼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모델이 제시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