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ESFernando Gago sufre infarto agudo de miocardio y es intervenido en ChileESEspaña se enfrenta a la primera ola de calor de 2026 con alertas rojas y naranjasESIrán cierra el Estrecho de Ormuz; Trump amenaza con peajesESSobreviviente de violencia ácida alerta sobre aumento de casos en MéxicoESEl CGPJ estudiará si expedientar al juez Peinado por sus afirmaciones sobre la "fuga" de Begoña GómezESNagelsmann y Tuchel critican la cercanía de los fotógrafos en el Mundial; Bielsa y Pochettino cuestionan las pausas de hidrataciónESHakim Danish gana la carrera de Moto3 en Brno; Brian Uriarte y Quiles completan el podioESTurquía, eliminada del Mundial: la 'generación de oro' se despide sin marcar un golESEl empate ante Cabo Verde pone en duda la posición de Pedri en la SelecciónESMarco Bezzecchi pide perdón tras sanción y Aprilia retira apelaciónESFernando Gago sufre infarto agudo de miocardio y es intervenido en ChileESEspaña se enfrenta a la primera ola de calor de 2026 con alertas rojas y naranjasESIrán cierra el Estrecho de Ormuz; Trump amenaza con peajesESSobreviviente de violencia ácida alerta sobre aumento de casos en MéxicoESEl CGPJ estudiará si expedientar al juez Peinado por sus afirmaciones sobre la "fuga" de Begoña GómezESNagelsmann y Tuchel critican la cercanía de los fotógrafos en el Mundial; Bielsa y Pochettino cuestionan las pausas de hidrataciónESHakim Danish gana la carrera de Moto3 en Brno; Brian Uriarte y Quiles completan el podioESTurquía, eliminada del Mundial: la 'generación de oro' se despide sin marcar un golESEl empate ante Cabo Verde pone en duda la posición de Pedri en la SelecciónESMarco Bezzecchi pide perdón tras sanción y Aprilia retira apelación
Newsgather
Back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국민통합위 위원장과 경제 성장 방안 논의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국민통합위 위원장과 경제 성장 방안 논의
Politics
연합뉴스4d agoPolitics1 min readSouth Korea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국민통합위 위원장과 경제 성장 방안 논의

Quick Look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이석연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과 만나 경제 성장 동력 회복과 기업의 사회적 역할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최 회장은 경제 성장이 통합의 토대임을 강조했으며, 이 위원장은 규제 개선과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 지원을 약속했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이 만나 경제 성장과 통합 방안을 논의했다. 기업의 사회적 역할 확대에 대한 의견도 교환했다.

Font size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17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 회관에서 이석연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과 면담했다고 대한상의가 밝혔다.

대한상의에서는 최 회장과 이형희 서울상의 부회장(SK㈜ 부회장)이, 국민통합위에서는 이 위원장과 전지명 부위원장이 참석해 성장 동력 회복과 기업의 사회적 역할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최 회장은 "차이를 좁혀 통합으로 나아가려면 무엇보다 경제가 받쳐줘야 대화와 타협할 여유가 생긴다"며 "성장 동력을 높이는 일이 곧 통합의 토대를 다지는 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업이 창의적이고 자유롭게 혁신할 수 있도록 성장 단계에 맞는 지원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한국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성장과 경제주체 간 조화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불합리한 규제와 낡은 관행을 지속 개선해야 한다"며 "대한상의가 전달한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관계 부처와 제도 개선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기업의 상생과 사회공헌, 지역사회 기여 등 우수 사례가 널리 알려지도록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Open Questions

  • 구체적인 규제 개선 방안은 무엇인가?
  •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 지원 방식은?
  • 경제 성장과 통합의 연계성은 어떻게 강화될 것인가?

Related Topic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Related Stories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내부 협력업체 해킹으로 밝혀져
Developing·1h ago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내부 협력업체 해킹으로 밝혀져

중소벤처기업부의 '모두의 창업' 사업에서 수천 명의 개인정보와 창업 아이디어가 유출된 사고가 외부 해킹이 아닌, 사업 참여 AI 솔루션 업체의 해킹으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해당 업체는 비공개 이메일 주소를 웹 크롤링 등으로 확보해 홍보 메일을 발송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연합뉴스
김민석 국무총리, 한미우호 콘퍼런스 축사…"글로벌 중추동맹으로 진화"
Developing·1h ago

김민석 국무총리, 한미우호 콘퍼런스 축사…"글로벌 중추동맹으로 진화"

김민석 국무총리는 한미우호 평화 콘퍼런스에서 축사를 통해 한미동맹이 한반도 평화·번영을 넘어 글로벌 복합위기를 해결하는 '글로벌 중추동맹'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국의 깊은 역사적 유대와 경제적 기여를 강조하며, 이번 콘퍼런스가 양국 유대를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했다.

연합뉴스 정치
More on this topic대한상공회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