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lated Stories

강화군, 알미골사거리 우회도로 개설 본격 추진…2030년 개통 목표
인천 강화군이 만성 교통 체증 해소를 위해 강화대로 알미골사거리 우회도로 개설 사업을 총사업비 180억원 규모로 본격 추진한다. 국비 112억원을 확보했으며, 2030년 개통을 목표로 내년부터 토지 보상 등 행정 절차를 시작해 도심 교통 여건 개선을 기대한다.

함안군, 가뭄 해소 기원 기우제 봉행 및 대응책 발표
경남 함안군이 3일 충의공원 당산유적에서 농민들의 안녕과 가뭄 해소를 위한 기우제를 봉행했다. 차석호 군수는 농업용수 확보와 피해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으며, 군은 재난상황팀을 꾸려 지하수 개발, 용수 공급, 양수장 가동 등 가뭄 대응책을 추진 중이다.

증시 불안정성 대책 및 부동산·물가 안정방안 모색
이재명 대통령이 5개국 순방을 마치고 귀국하여 여름휴가를 반납하고 국내 증시 불안정성, 부동산, 물가 안정 방안 등 주요 현안 해결에 집중할 예정이다.

장동혁 대표 방미 예산 2억원 논란, 국민의힘 "최소 예산 사용"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8박 10일 미국 방문에 2억여 원의 당 예산이 사용된 것에 대해 조경태 의원이 징계를 요구하자, 당 측은 김기현·김무성 전 대표와 우원식 국회의장의 사례를 들며 최소한의 예산 집행이었다고 반박했다.

President Lee Jae Myung returns to Seoul after 11-day overseas tour
President Lee Jae Myung returned to Seoul after an 11-day overseas tour, which included meetings with U.S. tech leaders in San Francisco and summits with the presidents of Brazil, Chile, and Argentina. He is scheduled to resume policy briefings and discuss domestic issues.

정청래, 김민석 측 구호 담긴 현수막에 "조직적 오더표" 문제 제기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1주차 순회경선에서 정청래, 김민석 후보가 0.99%p 차 접전을 벌이며 당권 경쟁이 격화되고 있다. 정 후보 측은 김 후보 측 구호가 담긴 현수막을 '조직적 오더표'로 비판했고, 김 후보 측은 정 후보의 '혁신당 합당 반대' 주장을 거짓말이라며 반격했다. 두 후보는 호남 표심 공략에 집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