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FRMondial 2026 : La Suède affrontera les Bleus, l'Uruguay éliminée et le match Iran-Égypte sous tensionFRRassemblements de supporters à Times Square et préparation d'un match à SeattleFRTensions accrues dans le Golfe : frappes américaines en Iran, manifestations au LibanFRSéisme au Venezuela : des familles entières sous terre crient à l'aideFRWashington's Transformation: A Chaotic and Sinister Shift Under TrumpFRJohn Bolton, ancien conseiller de Donald Trump, plaide coupable de rétention de documents de défense nationaleFRAllemagne : le retour de la conscription militaire à l'étude face aux difficultés de recrutementFRZlatan Ibrahimović voit la France gagner la Coupe du MondeFRCoupe du Monde 2026 : Résumé des événements et infos clésFRHarvey Weinstein : sa peine de 16 ans de prison réévaluée en CalifornieFRMondial 2026 : La Suède affrontera les Bleus, l'Uruguay éliminée et le match Iran-Égypte sous tensionFRRassemblements de supporters à Times Square et préparation d'un match à SeattleFRTensions accrues dans le Golfe : frappes américaines en Iran, manifestations au LibanFRSéisme au Venezuela : des familles entières sous terre crient à l'aideFRWashington's Transformation: A Chaotic and Sinister Shift Under TrumpFRJohn Bolton, ancien conseiller de Donald Trump, plaide coupable de rétention de documents de défense nationaleFRAllemagne : le retour de la conscription militaire à l'étude face aux difficultés de recrutementFRZlatan Ibrahimović voit la France gagner la Coupe du MondeFRCoupe du Monde 2026 : Résumé des événements et infos clésFRHarvey Weinstein : sa peine de 16 ans de prison réévaluée en Californie
Newsgather
Back서울시, '우리집 아리수 무료 수질검사' 신청 두 배 증가
서울시, '우리집 아리수 무료 수질검사' 신청 두 배 증가
Politics
연합뉴스4d agoPolitics2 min readSouth Korea

서울시, '우리집 아리수 무료 수질검사' 신청 두 배 증가

Quick Look

서울시의 '우리집 아리수 무료 수질검사' 신청이 작년 대비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맞벌이 가구와 1인 가구를 위한 야간·공휴일 및 비대면 검사 확대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시는 올해 총 1만 2천 건의 검사를 목표로 하고 있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서울시는 시민들이 가정 내 수도꼭지 수질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무료 수질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맞벌이 가구와 1인 가구의 편의를 위해 야간·공휴일 및 비대면 검사를 확대 운영 중이다.

Font size

서울시는 가정 내 수도꼭지 수질을 무료로 확인해주는 '우리집 아리수 무료 수질검사' 신청이 작년보다 두 배 가까이 늘었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들어 6월까지 검사 신청 건수는 3천914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천979건보다 약 2배 증가했다.

특히 맞벌이 가구와 직장인, 1인 가구 등을 위해 야간·공휴일 검사와 비대면 검사를 확대하면서 신청이 늘었다.

야간·공휴일 검사 건수는 올해 1천143건으로, 작년과 비교하면 6배 수준이다. 지난달 도입한 비대면 검사도 한 달여 만에 621건 신청됐다.

무료 수질검사는 철, 구리, 수소이온농도(pH), 탁도, 잔류염소 등 5개 항목을 확인하는 서비스다. 올해 신청 건 가운데 먹는 물 수질기준을 초과한 사례는 없었다.

대면 검사는 아리수 수질 검사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약 5분 만에 진행한다. 비대면 검사는 시민이 원하는 날짜에 수돗물을 깨끗한 용기에 담아 문 앞 등 지정된 장소에 두면 검사원이 수거해 검사한 뒤 결과를 알려주는 방식으로 한다.

대면 검사는 평일 오후 9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무료 수질검사는 120다산콜센터, 관할 수도사업소, 서울아리수본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하반기에도 홍보를 강화해 올해 총 1만2천건의 수질검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주용태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수질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아리수에 대한 신뢰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향후 비대면 검사 확대 계획은?
  • 수질검사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는?

Related Topic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Related Stories

이재명 대통령, 호남 용수 부족설 직접 반박… "정치적 분할지배 목적에 수자원 방치"
Developing·1h ago

이재명 대통령, 호남 용수 부족설 직접 반박… "정치적 분할지배 목적에 수자원 방치"

이재명 대통령은 호남 지역의 반도체 투자와 관련해 제기된 용수 부족 가능성을 직접 반박하며, 과거 정치적 목적으로 수자원이 농업용 수준으로 관리되어 왔다고 지적했다. 또한, "부처 눈에는 부처가 보이고 돼지 눈에는 돼지가 보인다"는 글을 올려 야권의 비판을 반박하는 한편, 범여권 논객의 비판을 겨냥한 것이라는 해석도 나왔다.

연합뉴스
김진아 외교부 2차관, '팍스 실리카 서밋'서 AI·반도체 공급망 협력 논의
Developing·1h ago

김진아 외교부 2차관, '팍스 실리카 서밋'서 AI·반도체 공급망 협력 논의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이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제2차 팍스 실리카 서밋'에 참석해 AI 및 반도체 공급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AI 혁신 생태계 조성과 정책 환경 구축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반도체 공급망 회복력 강화를 위한 공동 노력과 AI 가치사슬 전반의 혁신 친화적 환경 조성 의지가 표명되었다.

연합뉴스
More on this topic서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