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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울주군 길천2차 일반산업단지 내 유휴 녹지공간에 7억원을 투입해 8,700㎡ 면적에 나무 1,022그루를 심어 기후대응 도시숲을 조성한다. 이 사업은 산업단지 내 미세먼지와 폭염 피해를 줄이고 근로자 근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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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울산시는 산업단지 내 환경 개선 및 근로자 복지 증진을 위해 도시숲 조성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번 길천2차 일반산업단지 내 도시숲 조성은 이러한 사업의 일환이다.
울산시는 울주군 길천2차 일반산업단지 내 유휴 녹지공간에 기후대응 도시숲을 조성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10월까지 7억원을 투입해 8천700㎡ 면적에 나무 1천22그루를 심는다.
시는 조성된 도시숲이 산업단지 내 미세먼지와 폭염 피해를 줄이고 산단 근로자들 근무환경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한다.
시는 앞서 2022년부터 중산1·2차 산단, 매곡 2·3차 산단, 모듈화산단, 신일반산단 등에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해왔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등에 취약한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도시숲을 지속해 확대, 녹색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도시숲 조성 후 유지보수 계획은 무엇인가?
- 향후 다른 산업단지로의 도시숲 확대 계획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되는가?
- 조성될 도시숲이 미세먼지 및 폭염 감소에 미치는 정량적 효과는 어느 정도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