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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gneung Mayor Approves 100,000 Won Per Person Payment 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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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7/1/2026Politics2 min readSouth Korea

Gangneung Mayor Approves 100,000 Won Per Person Payment 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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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가 시민 1인당 1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강릉페이로 지급하는 계획을 1호 결재로 확정했다. 조례 제정과 추경 편성을 통해 신속히 추진될 예정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 가계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강릉시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민생 안정을 위해 1인당 10만원의 지원금을 강릉페이로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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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페이로 1인당 10만원 지급…조례 제정·추경 편성 추진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김중남 강릉시장이 1일 취임 후 '전 시민 민생안정지원금 지급계획'을 1호 결재로 택하며 시민의 삶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시정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1호 결재는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을 신속히 추진하기 위한 것이라고 시는 밝혔다.

이는 고물가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일상에 힘을 보태고, 침체한 지역경제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특히, 시정의 첫 출발을 시민의 삶을 돌보는 정책으로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시는 우선 '강릉시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조례'를 제정해 지원금 지급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이달 중 시의회에 조례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이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사업비를 확보하고 세부 지급계획 수립과 읍면동 전담 창구 운영, 신청 시스템 구축 등 지급 준비를 신속히 추진해 시민들이 이른 시일 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민생안정지원금은 강릉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에게 1인당 10만원씩 강릉페이로 지급하는 방안으로 추진된다.

강릉페이로 지급된 지원금은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시민 가계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역경제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김중남 강릉시장은 "민생안정지원금은 어려운 시기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이겨내겠다는 약속이자 '함께 바꾸는 미래, 모두 행복한 강릉'을 향한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먼저 살피고,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강릉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Open Questions

  • 지원금 지급 정확한 시점은?
  • 조례안 통과 가능성은?
  • 추경 예산 확보 규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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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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