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yeongbuk Province trained 9,000 in strategic industries last year
경북도는 지난해 지역 성장을 위한 인재 양성체계인 '앵커' 사업을 통해 전략산업 분야 인재 9천여명을 교육했다고 26일 밝혔다.
도는 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대학에 307억원을 투입해 120종의 연구 장비도 구축해 대학들이 공동으로 활용하도록 했다.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은 "투자 유치 때 기업들이 전략산업 분야 인재 양성과 연구 장비 현황에 가장 큰 관심을 보인다"며 "지역 성장엔진인 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인재 양성과 연구 장비 구축에 앵커 사업비를 집중적으로 투입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