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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니치레이 레이디스 대회에서 연장 7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합계 13언더파를 기록한 이민영은 연장전에서 오이데 미즈키를 꺾고 통산 8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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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이민영 선수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니치레이 레이디스 대회에서 우승했다. 총상금 1억엔 규모의 대회에서 연장 7차전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 끝에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민영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연장전 7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했다.
이민영은 21일 일본 지바현 소데가우라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니치레이 레이디스(총상금 1억엔)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9개로 무려 9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둘렀다.
합계 13언더파 203타로 일본의 요시자키 마나, 오이데 미즈키와 동타를 이룬 이민영은 18번 홀(파5)에서 연장전에 들어갔다.
첫 번째 홀에서 요시자키가 탈락한 뒤 이민영은 오이데와 연장 7차전까지 갔다.
결국 이민영은 연장 7차전에서 버디를 잡아 파를 적어낸 오이데를 꺾고 우승 상금 1천800만엔(약 1억7천만원)을 받았다.
이민영은 JLPGA 투어에서 통산 8승을 기록했다.
Open Questions
- 이민영 선수의 향후 JLPGA 투어 활동 계획은?
- 이번 우승이 이민영 선수의 커리어에 미칠 영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