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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Tigers pitcher Kim Do-hyun to undergo Tommy John surgery and microfracture rep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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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6/19/2026Sports1 min readSouth Korea

KIA Tigers pitcher Kim Do-hyun to undergo Tommy John surgery and microfracture repair

Quick Look

  • KIA Tigers pitcher Kim Do-hyun will undergo simultaneous surgery to repair a microfracture in his right elbow and reconstruct his elbow ligament (Tommy John surgery).
  • He experienced discomfort during rehabilitation and will have the surgery on the 30th in Tokyo.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KIA 타이거즈 투수 김도현이 팔꿈치 미세 골절 및 인대 재건 수술을 받게 되었다. 그는 작년 시즌부터 팔꿈치 부상으로 재활해왔으나, 최근 다시 불편감을 느껴 수술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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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오른팔 투수 김도현이 오른쪽 팔꿈치 미세 골절을 바로잡는 수술과 팔꿈치 인대 재건(토미 존) 수술을 동시에 받는다.

KIA 구단은 19일 "작년 9월 팔꿈치 피로골절 소견으로 재활해왔던 김도현은 최근 단계별 투구 프로그램(ITP) 도중 다시 부상 부위에 불편감을 느꼈다"면서 "정밀 재검진 결과와 구단 면담을 종합한 끝에 수술받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김도현은 지난 시즌 KIA 선발 마운드에서 4승 7패 125⅓이닝 평균자책점 4.81로 데뷔 후 가장 많은 이닝을 소화했다.

작년 시즌 초반까지는 강력한 구위로 활약했으나 팔꿈치 부상 여파로 시즌을 완주하지 못했다.

올 시즌은 한 번도 마운드에 올라가지 못했다.

김도현은 30일 일본 도쿄의 도쿄스포츠정형외과에서 수술대에 올라간다.

KIA 구단은 "건강하게 마운드에 돌아올 수 있도록 치료와 재활에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Open Questions

  • 김도현의 정확한 복귀 시점은 언제인가?
  • 이번 수술이 그의 선수 경력에 미칠 장기적인 영향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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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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