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RUВ Киеве произошла четвертая серия взрывов за ночьARإسرائيل تتجه نحو أزمة دستورية كبرى بعد تحدي الحكومة لقرار المحكمة العلياCN税务部门发出补税提醒:莫让“小聪明”蚕食钱袋子与社会公平RUКиев остался без света и воды после серии ракетных ударовBRTerremoto em La Guaira: Resgates, Abrigos e Críticas à Gestão da CriseBRHomem é preso com 13.820 pinos de cocaína em ArealARالبرازيل تودع كأس العالم بخسارة أمام النرويج.. وهالاند يقود "الفايكنغ" لربع النهائيBRIncêndios florestais atingem Grécia, Portugal e FrançaCN氣象專家:巴威颱風接近台灣有三特徵RURussian Air Defense Downs Four More Drones Near MoscowRUВ Киеве произошла четвертая серия взрывов за ночьARإسرائيل تتجه نحو أزمة دستورية كبرى بعد تحدي الحكومة لقرار المحكمة العلياCN税务部门发出补税提醒:莫让“小聪明”蚕食钱袋子与社会公平RUКиев остался без света и воды после серии ракетных ударовBRTerremoto em La Guaira: Resgates, Abrigos e Críticas à Gestão da CriseBRHomem é preso com 13.820 pinos de cocaína em ArealARالبرازيل تودع كأس العالم بخسارة أمام النرويج.. وهالاند يقود "الفايكنغ" لربع النهائيBRIncêndios florestais atingem Grécia, Portugal e FrançaCN氣象專家:巴威颱風接近台灣有三特徵RURussian Air Defense Downs Four More Drones Near Moscow
Newsgather
BackKOICA, UNFCCC와 함께 개발도상국 기후변화 대응 AI 공모전 개최
KOICA, UNFCCC와 함께 개발도상국 기후변화 대응 AI 공모전 개최
Tech
연합뉴스6/11/2026Tech2 min readSouth Korea

KOICA, UNFCCC와 함께 개발도상국 기후변화 대응 AI 공모전 개최

Quick Look

한국국제협력단(KOICA)은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과 함께 개발도상국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AI 기술 공모전 '2026년 기후행동을 위한 AI 어워드'(AICA 어워드)를 개최한다. 최빈개도국과 군소도서개발도상국의 기후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7월 3일까지 온라인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은 개발도상국의 기후변화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 이는 '기후 미래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솔루션 발굴을 목표로 한다.

Font size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은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과 함께 개발도상국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인공지능(AI) 기술 국제 공모전 '2026년 기후행동을 위한 AI 어워드'(AICA 어워드)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AICA 어워드는 AI 기술을 활용한 기후변화 대응 설루션을 발굴해 시상하는 국제 공모전이다.

기후변화에 취약한 최빈개도국(LDCs)과 군소도서개발도상국(SIDS)의 기후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AI 설루션을 찾는 것이 목표다.

2024년 처음 열린 AICA 어워드는 이듬해부터 코이카가 공동 주최하고 있다. 코이카와 UNFCCC가 2024년 11월 체결한 '기후 미래 파트너십'의 일환이다.

지난해에는 전 세계 110개국에서 600건 이상의 출품작이 접수됐다. 이 중 한국 유역통합관리연구원 팀의 AI 기반 농업 설루션 '사피르(SAFIR)'가 우승했다.

올해 공모전은 농업, 에너지, 물, 폐기물, 교통, 보건 등 기후 관련 전 분야에서 오픈소스 기반 AI 기술을 활용해 최빈개도국과 군소도서개발도상국의 기후위기 대응에 기여할 수 있는 설루션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개인, 팀, 스타트업, 기관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팀(개인)당 최대 3건까지 제출할 수 있다.

완성된 설루션이 아니라 아이디어 단계에서도 지원이 가능하며, AI 전문성이 부족하더라도 기술 전문가와 협력하는 방식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출품작은 오는 7월 3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9월까지 준결승과 결승전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10월에 발표되는 최종 우승자는 11월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열리는 제3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1)에 초청돼 설루션을 발표할 기회를 얻는다.

AICA 어워드 2026 관련 세부 일정과 참가 자격, 신청 방법, 평가 기준 등은 공식 홈페이지(aica.awardsplatfor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송희 코이카 기후환경경제개발팀장은 "기후위기 취약국의 현장 여건에 적응할 수 있는 혁신적인 AI 아이디어를 가진 우리 국민과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 The AICA Award will foster significant innovation in AI-driven climate solutions for developing countries.

    Likely · Medium term

  • The winning solutions will be presented at COP31, potentially leading to further funding and implementation opportunities.

    Very likely · Medium term

Open Questions

  • What are the specific evaluation criteria for the AI solutions?
  • What is the prize money or funding for the winners?
  • How will the winning solutions be implemented in developing countries?
  • What is the expected impact of the AI solutions on the target regions?

Related Topic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Related Stories

영국 연구팀 "AI가 게시물 논조 변화시켜…은밀한 편향, 사회 전체로 확산"
Developing·1h ago

영국 연구팀 "AI가 게시물 논조 변화시켜…은밀한 편향, 사회 전체로 확산"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팀은 생성형 AI가 소셜미디어 게시물에 미묘한 편향을 주입하고, 이것이 증폭되어 사회 전체 여론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AI 사용자가 늘어날수록 편향은 최대 9.2배까지 커질 수 있으며, 이는 투명성, 책임성, 규제 측면에서 새로운 과제를 제기한다.

연합뉴스
More on this topicKOI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