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PI falls to 8,500s amid institutional selling after record highs
Quick Look
- The KOSPI index fell to the 8,500s on May 2nd, with institutions joining foreign investors in net selling, erasing earlier gains and a new intraday record high.
- This pullback is attributed to profit-taking after recent rapid increases.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The KOSPI had recently reached record highs, leading to expectations of a market correction. The article reports on a significant intraday reversal driven by institutional selling.
코스피가 2일 장중 기관까지 순매도세에 가세하며 낙폭을 확대, 8,500대로 밀려났다.
최근 급등세에 따라 일부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숨고르기에 들어간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1시 12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231.93포인트(2.64%) 내린 8,556.45다.
지수는 전장보다 94.81포인트(1.08%) 오른 8,883.19로 출발해 전날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치(8,874.16)를 재차 경신했다.
이후 상승폭을 키워 8,933.62까지 올라 사상 처음 8,900선을 넘기도 했다.
그러나 점차 상승폭을 줄여 등락하다 하락세로 돌아섰다. 한때 8,503.12까지 낙폭을 키워 8,500선마저 위협받기도 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조8천711억원, 2천411억원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 내리고 있다.
기관은 장 초반 순매수세를 보였으나 장중 '팔자'로 돌아섰다.
반면 개인은 4조1천112억원 순매수하며 지수 하단을 지지 중이다.
외국인은 코스피200선물시장에서도 334억원 매도 우위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가 보합세를 보이는 가운데 SK하이닉스[000660](-3.43%)가 하락해 220만원대로 밀려났다.
SK스퀘어[402340](-1.27%), 현대차[005380](-5.47%), 삼성전기[009150](-13.32%), LG에너지솔루션[373220](-0.66%) 등도 약세다.
반면 삼성화재[000810](0.66%), 삼성생명[032830](5.24%) 등 삼성그룹주와 신한지주[055550](0.97%) 등은 강세다.
업종별로 보면 IT서비스(-7.94%), 건설(-6.02%), 운송장비(-5.43%) 등이 내리고 있으며 통신(4.58%), 보험(3.95%) 등은 상승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8.02포인트(3.62%) 내린 1,012.01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5.14포인트(0.49%) 하락한 1,044.89로 출발해 낙폭을 키우고 있다. 한때 1,009.75까지 밀리기도 했다.
에코프로비엠[247540](-3.77%), 에코프로[086520](-2.45%) 등 이차전지주와 알테오젠[196170](-3.14%),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3.42%), 삼천당제약[000250](-6.74%) 등이 내리고 있다.
주성엔지니어링[036930](4.53%), 코오롱티슈진[950160](9.71%), 리가켐바이오[141080](1.84%) 등은 상승 중이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Further market volatility in the short term.
Likely · Within days
Potential for a market rebound if selling pressure subsides.
Possible · Within weeks
Open Questions
- Will the selling pressure continue in the following days?
- What specific factors triggered the institutional sell-off?
- How will individual investor sentiment evolve?
- What is the outlook for the KOSPI and Kosdaq in the near futu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