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DEZugunglück bei London: Eine Tote, mehrere VerletzteDEWarnung vor Extremhochwasser am DörsbachDEWM-Berichte: USA mit Traumstart, Yamal eingeschränkt, Iran beschwert sich, Falschmeldung über Messis Vater, TV-Quoten, Städtepartnerschaft, Mexiko weiter, Trinkpausen-Ärger, Fanfest-Sturm, Kanadas Kantersieg, Kritik am Atlanta-Stadion, Freie Sicht bei HymDEUS-WM-Elf: Sieg gegen Paraguay und Australien - "Weltmeister der Herzen" sind sie nichtDEUSA schlägt Australien 2:0 bei der WMDEDrei Erkenntnisse aus dem Sechzehntelfinaleinzug der USA bei der WMDEUSA mit bestem WM-Start seit 1930 – Pulisic-Ausfall nicht bemerkbarDEAlgerien legt Protest gegen WM-Spielleitung einDEFußball-WM 2026: Alle Infos und aktuelle EntwicklungenDEWM-Liveticker: USA gegen Australien wird giftigDEZugunglück bei London: Eine Tote, mehrere VerletzteDEWarnung vor Extremhochwasser am DörsbachDEWM-Berichte: USA mit Traumstart, Yamal eingeschränkt, Iran beschwert sich, Falschmeldung über Messis Vater, TV-Quoten, Städtepartnerschaft, Mexiko weiter, Trinkpausen-Ärger, Fanfest-Sturm, Kanadas Kantersieg, Kritik am Atlanta-Stadion, Freie Sicht bei HymDEUS-WM-Elf: Sieg gegen Paraguay und Australien - "Weltmeister der Herzen" sind sie nichtDEUSA schlägt Australien 2:0 bei der WMDEDrei Erkenntnisse aus dem Sechzehntelfinaleinzug der USA bei der WMDEUSA mit bestem WM-Start seit 1930 – Pulisic-Ausfall nicht bemerkbarDEAlgerien legt Protest gegen WM-Spielleitung einDEFußball-WM 2026: Alle Infos und aktuelle EntwicklungenDEWM-Liveticker: USA gegen Australien wird giftig
Newsgather
Back현대L&C, 플로리안·코이코와 독점 유통 계약…건자재 B2B 통합 패키지 강화
현대L&C, 플로리안·코이코와 독점 유통 계약…건자재 B2B 통합 패키지 강화
Developing
연합뉴스2d agoBusiness2 min readSouth Korea

현대L&C, 플로리안·코이코와 독점 유통 계약…건자재 B2B 통합 패키지 강화

Quick Look

현대L&C가 이탈리아 플로리안, 독일 코이코와 원목마루 및 수전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프리미엄 건자재 B2B 통합 패키지를 강화한다. 수도권 재건축 단지와 고급 주거시설을 중심으로 하이엔드 자재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이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현대L&C는 이탈리아 목재 전문기업 플로리안, 독일 욕실 자재 전문기업 코이코와 각각 원목마루와 수전에 대한 국내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

Font size

거실·주방·욕실 옵션 20여종으로 건자재 B2B 통합 패키지 구성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는 이탈리아 목재 전문기업 플로리안, 독일 욕실 자재 전문기업 코이코와 각각 원목마루와 수전에 대한 국내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프리미엄 건자재 B2B(기업간거래) 영업을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플로리안은 50년 넘게 원목 가공 사업을 이어온 이탈리아 업체로, 이탈리아 현지에서 생산되는' 프라임 AB' 등급의 참나무 원목마루를 대표 제품으로 보유하고 있다.

코이코는 금속 가공과 크롬 도금 기술력을 갖춘 독일 고급 욕실 자재 업체로, 코이코의 수전은 세계 5성급 호텔·리조트와 국내외 고급 주거단지에 시공되고 있다.

현대L&C 관계자는 "수도권 재건축 단지와 신규 분양 옵션 시장을 중심으로 하이엔드 자재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어 유럽 브랜드와의 독점 계약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현대L&C는 기존 프리미엄 창호 레하우와 엔지니어드 스톤(천연 석영을 가공한 고급 인조석) '칸스톤'에 플로리안 원목마루와 코이코 수전을 더한 건자재 B2B 통합 패키지를 앞세워 수도권 재건축 단지와 강남권 하이엔드 주거시설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건자재 B2B 통합 패키지는 거실·주방·욕실 등에 적용되는 하이엔드 주택용 옵션 20여 종으로 구성된다.

현대L&C는 건자재 B2B 통합 패키지의 영업을 통해 국내 프리미엄 건자재 시장 공략에 나서는 한편 최고급 건자재의 유통 계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패키지 제품군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Open Questions

  • 통합 패키지의 구체적인 가격대는?
  • 향후 추가적인 유럽 브랜드와의 협력 계획은?

Related Topic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Related Stories

현대차그룹, 소프트뱅크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9.65% 인수 유력
Developing·10h ago

현대차그룹, 소프트뱅크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9.65% 인수 유력

현대자동차그룹이 소프트뱅크가 보유한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9.65%를 약 5천억원에 인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1년 풋옵션 및 콜옵션 계약에 따라 소프트뱅크의 풋옵션 행사 기간 만료 후 현대차그룹이 지분을 인수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보스턴다이내믹스의 기업 가치 상승과 정의선 회장의 지분 가치 주목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연합뉴스
More on this topic현대L&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