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Look
- MG캐피탈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5천만 달러 규모의 외화 사모 변동금리부채권(FRN) 발행에 성공했다.
- 2년 만기 단일 구조로, SOFR에 80bp를 가산한 금리로 조달했으며, 원화 공모채보다 낮은 금리로 비용 절감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MG캐피탈은 새마을금고중앙회의 자회사로, 이번 외화채권 발행은 창사 이래 처음이다. 국내 금리 상승 추세 속에서 외화 조달을 통해 비용 절감을 꾀하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자회사인 MG캐피탈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5천만 달러 규모의 외화 사모 변동금리부채권(FRN) 발행에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채권은 2년 만기 단일 구조다. 발행 금리는 무위험지표금리(SOFR)에 80bp(1bp=0.01%포인트)를 가산한 수준이다.
발행에는 KDB 아시아가 주관사로, 한국산업은행이 보증사로 참여했다.
조달된 자금은 영업자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MG캐피탈은 "국내 금리가 상승하는 가운데 원화 공모채 대비 낮은 금리로 조달에 성공했다"며 "비용 절감을 통해 수익성이 개선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향후 외화 조달 계획은?
- 수익성 개선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