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DESchüsse bei Stadtfest in Seattle: Mindestens drei Tote und vier VerletzteCN日本熊本地震:多栋建筑倒塌,火灾爆发,至少一人死亡ESIncendios en España: Fuego en Vall d'Uixó fuera de control, estabilizados en Madrid y Ávila, y nuevos focos en León y ZamoraTRBIST 100 Endeksinde Jeopolitik Gerilim ve Fed Beklentileri EtkisiCN四名女性指控傑瑞德·萊托涉及刑事不當性行為ARيويفا يرفض خطة فيفا لبيع حصة من حقوق كأس العالمCN日本熊本縣發生7.1強震,酷暑下政府派送移動式冷氣BRIncêndios florestais avançam em direção a Bordeaux, na França, e afetam também a EspanhaRUКонфликт на Украине не снизил российский экспорт нефти и дизельного топливаINLok Sabha Passes Bill to Toughen Examination Fraud Penalties with Fast-Track CourtsDESchüsse bei Stadtfest in Seattle: Mindestens drei Tote und vier VerletzteCN日本熊本地震:多栋建筑倒塌,火灾爆发,至少一人死亡ESIncendios en España: Fuego en Vall d'Uixó fuera de control, estabilizados en Madrid y Ávila, y nuevos focos en León y ZamoraTRBIST 100 Endeksinde Jeopolitik Gerilim ve Fed Beklentileri EtkisiCN四名女性指控傑瑞德·萊托涉及刑事不當性行為ARيويفا يرفض خطة فيفا لبيع حصة من حقوق كأس العالمCN日本熊本縣發生7.1強震,酷暑下政府派送移動式冷氣BRIncêndios florestais avançam em direção a Bordeaux, na França, e afetam também a EspanhaRUКонфликт на Украине не снизил российский экспорт нефти и дизельного топливаINLok Sabha Passes Bill to Toughen Examination Fraud Penalties with Fast-Track Courts
Newsgather
BackMin Hyung-bae, elected governor of Jeonnam-Gwangju, visits Naju Innovation City for first official schedule
Min Hyung-bae, elected governor of Jeonnam-Gwangju, visits Naju Innovation City for first official schedule
Politics
연합뉴스6/4/2026Politics2 min readSouth Korea

Min Hyung-bae, elected governor of Jeonnam-Gwangju, visits Naju Innovation City for first official schedule

Quick Look

  • Min Hyung-bae, elected governor of Jeonnam-Gwangju, visited Naju's Bitgaram Innovation City for his first official schedule.
  • He emphasized connecting energy and talent to create new growth engines, highlighting the city's symbolic role in the integration of Jeonnam and Gwangju.

AI-generated summary

Font size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은 4일 당선 후 첫 공식 일정으로 나주 빛가람혁신도시를 찾아 "전남광주 통합 정신을 담은 빛가람혁신도시에서 에너지와 우수한 인재를 연결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햇다.

민 당선인은 이날 나주 빛가람동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켄텍)에서 열린 대한민국 에너지수도&글로벌 기업유치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민 당선인은 인사말을 통해 "선거 과정에서 당선되면 가장 먼저 어디를 가겠느냐는 질문을 받았는데 자연스럽게 빛가람혁신도시를 가겠다고 답했다"며 "오늘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첫 정식 간담회를 이곳에서 시작한다"고 말했다.

이어 "빛가람혁신도시는 광주와 전남의 사회·정치권이 협력하고 지혜를 모아 만든 공간"이라며 "통합의 정신을 상징적으로 담고 있는 곳"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첫 일정으로 켄텍을 선택한 또 다른 이유로 '에너지'를 꼽았다.

민 당선인은 "전기가 사람을 부르고, 사람이 일자리를 만들고, 일자리가 청년에게 꿈을 꾸게 한다"며 "에너지와 전기는 앞으로의 도시 경쟁력과 성장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세계적인 기업들은 재생에너지 사용 여부(RE100), 전기요금의 경쟁력, 전력 공급의 안정성, 그리고 우수한 인재 확보 가능성을 중요하게 본다"며 "오늘 이 자리는 그런 조건에 대한 답이 우리 지역에 있는지 함께 검토하고 고민하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에너지 산업과 인재, 일자리, 기업 유치를 어떻게 연결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 수 있을지 함께 논의했으면 한다"며 에너지 중심의 지역 발전 전략 구상을 밝혔다.

Related Topic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Related Stories

More on this topicMin Hyung-b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