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Look
- 한국투자증권은 NHN에 대해 장기적으로 AI 데이터센터 성장이 기대되고 밸류에이션 부담이 없다며 목표주가 4만5천원과 투자 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 2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웃도는 436억원으로 예상했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한국투자증권은 NHN의 2분기 영업이익이 클라우드 사업부 신규 매출, 웹보드 게임 규제 완화, 모바일 게임 신작 출시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국투자증권은 7일 NHN[181710]에 대해 장기적으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성장이 기대되고 밸류에이션도 부담이 없다면서 투자 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5천원을 모두 유지했다.
전날 종가는 3만7천원이다.
정호윤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NHN의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99.0% 증가한 436억원이 될 것으로 추산했다.
이는 컨센서스(시장평균전망치·412억원)를 소폭 웃도는 규모다.
그는 "2분기에는 클라우드 사업부의 신규 매출 발생, 웹보드 게임 규제 완화 및 모바일 게임 신작 출시를 통해 이익 레벨업에 성공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장기적으로는 AI 데이터센터 비즈니스가 NHN의 성장을 지속해 이끌 것"이라면서 "정부에서 국가 주도로 GPU(그래픽처리장치)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NHN은 오래전부터 여기에서 좋은 성과를 내왔던 기업인 만큼 내년 이후에도 이를 통해서 꾸준한 성장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반면 그는 "밸류에이션은 2026년 실적 추정치 기준 6.6배로 부담이 없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섹터 중·소형주 중 투자 매력도가 높은 종목"이라고 말했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NHN의 AI 데이터센터 비즈니스가 성장을 지속적으로 이끌 것이다.
Likely · Long term
NHN의 2026년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은 6.6배로 부담이 없을 것이다.
Very likely · Long term
Open Questions
- AI 데이터센터 사업의 구체적인 성장 계획은 무엇인가?
- 정부 주도 GPU 사업의 NHN 참여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