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CN資深媒體人矢板明夫台中演講後遭攻擊濺血 警方追查嫌犯CNStudent Stabbed at School in BantingITOperazione "King George": 16 arresti e 1,1 milioni di euro di beni sequestrati per traffico di drogaCNFuneral procession for Iran's late supreme leader Ali Khamenei begins in TehranKR오리온홀딩스·오리온, 창사 첫 분기배당 실시…주주환원 강화KR외환시장 24시간 개장 첫날 원/달러 환율 소폭 반등…1,530원대 복귀CN中國試射潛射彈道飛彈,影響範圍涵蓋日本和歌山縣南方海域RUKuwait Establishes $100 Million Emergency FundKRSouth Korean pitcher Go Woo-suk reportedly traded to Minnesota Twins, nearing MLB debutRUЗеленскому и Украине уделят меньше внимания на саммите НАТО из-за ТрампаCN資深媒體人矢板明夫台中演講後遭攻擊濺血 警方追查嫌犯CNStudent Stabbed at School in BantingITOperazione "King George": 16 arresti e 1,1 milioni di euro di beni sequestrati per traffico di drogaCNFuneral procession for Iran's late supreme leader Ali Khamenei begins in TehranKR오리온홀딩스·오리온, 창사 첫 분기배당 실시…주주환원 강화KR외환시장 24시간 개장 첫날 원/달러 환율 소폭 반등…1,530원대 복귀CN中國試射潛射彈道飛彈,影響範圍涵蓋日本和歌山縣南方海域RUKuwait Establishes $100 Million Emergency FundKRSouth Korean pitcher Go Woo-suk reportedly traded to Minnesota Twins, nearing MLB debutRUЗеленскому и Украине уделят меньше внимания на саммите НАТО из-за Трампа
Newsgather
Back김시우, PGA 더CJ컵 바이런 넬슨 준우승으로 세계랭킹 19위 진입
김시우, PGA 더CJ컵 바이런 넬슨 준우승으로 세계랭킹 19위 진입
Sports
연합뉴스5/25/2026Sports2 min readSouth Korea

김시우, PGA 더CJ컵 바이런 넬슨 준우승으로 세계랭킹 19위 진입

Quick Look

김시우가 PGA 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에서 준우승하며 생애 처음으로 세계랭킹 20위 안에 진입, 19위에 올랐다. 이는 아시아 선수 중 최고 순위다. 임성재는 68위, 양지호는 511위로 상승했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김시우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생애 처음으로 세계랭킹 20위 안에 진입했다. 이는 그의 종전 최고 순위인 20위를 경신한 기록이다.

Font size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에서 준우승한 김시우가 생애 처음으로 세계랭킹 20위 안에 진입했다.

김시우는 25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24위보다 5계단 상승한 19위에 이름을 올렸다.

종전 최고 순위는 이달 첫째 주에 기록한 20위였다.

개인 최고 순위를 갈아치운 김시우는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를 종전 19위에서 20위로 끌어내리면서 아시아 국적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에 자리했다.

김시우는 이날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1)에서 열린 더CJ컵 바이런 넬슨에서 최종 합계 27언더파 257타를 기록해 윈덤 클라크(미국·30언더파 254타)에 이어 2위에 올랐다.

3라운드까지 선두를 달렸으나 최종 라운드에서 무려 11타를 줄인 클라크의 추격을 뿌리치지 못했다.

올 시즌 우승은 없지만, 김시우는 꾸준한 경기력으로 상위권 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15개 대회에 출전해 준우승 2차례, 3위 2차례를 기록했고, 7개 대회에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올 시즌 페덱스컵 랭킹에선 전체 5위, 상금 랭킹에선 전체 8위(604만361달러·약 92억원)를 달린다.

더CJ컵 바이런 넬슨에서 공동 9위에 오른 임성재는 지난주 72위보다 3계단이 오른 세계랭킹 68위에 자리했다.

김성현은 143위, 김주형은 144위, 안병훈은 168위를 기록했다.

국내 대회인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에서 우승한 양지호는 1천19위에서 511위로 무려 508계단 뛰어올랐다.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캐머런 영(미국), 맷 피츠패트릭, 저스틴 로즈(이상 잉글랜드), 콜린 모리카와(미국),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 잰더 쇼플리, J.J.스펀, 크리스 고터럽(이상 미국)은 세계랭킹 1∼10위를 유지했다.

더CJ컵 바이런 넬슨 우승자인 클라크는 지난주 75위에 44위로 31계단 상승했다.

Open Questions

  • 김시우의 향후 대회 참가 계획은 무엇인가?
  • 이번 세계랭킹 상승이 김시우의 커리어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 다른 한국 선수들의 세계랭킹 변화 추이는 어떠한가?

Related Topic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Related Stories

More on this topic김시우